은조야, 은조야, 은조야

회색칼럼(Gray Column) 2018. 2. 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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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눈물 흘리면서 난 질질 짜고 있다.

 아. 아.....아아....아빠...

그래, "뜯어 먹을게 많아서 좋다"

 그 사랑의 깊이에, 감싸우는 깊이에, 잘 숙성된 효모 처럼, 막걸리 처럼 속깊은 그 사랑의 깊이에 난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치고 올라오는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 등장 인물 면면을 느길 수 있기에, 그들이 느껴지기에, 그 마음이 느껴지기에, 난 그들에게 몰입이 되는 것이다.
 
 극적 긴강은 등장인물에 내가 몰입할 때,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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