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경제활동이 세상을 바꾼다.

회색칼럼(Gray Column) 2018. 2. 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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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경제 활동. 그게 가능할까? 응, 그낭하거든. 우리의 기본적인 의식주에 투기를 조장하지 않고, 도박성을 넣지 않고, 이것들만은 기본적으로 건전하게 만들어 놓는 것... 근데 한국은 주를 가지고 도박을 하 잖오..ㅋㅋㅋㅋ

 우리가 한마음을 가지고, 대한민국 인구의 반 이상이 한 마음으로 특정 제품을 산다든지 혹은 윤리적인 회사를 선택해서 그 회사의 제품을 마구 사버려서 비윤리적인 회사가 땅을 못 붙이게 만든다면, 이보다 더 좋은 '누이좋고 매부좋고'가 어딨을까?

 오 늘, 머리속에 상상만으로 가지고 있던것을 풀어 본다. 멋진 세상을 말이다. 결코 불가능하지 않은 그런 세상을 말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지난 10년간 참으로 많은 것을 이룩해 냈다. 손님이 고객님으로 바뀌면서 소비자를 받드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작은 소비자라고 거들떠도 안보던 그런 분위기에서 작은 한명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는 풍도를 만들어 냈지 않은가? 난, 여기에서 더 나아가, 사회에 암적인 존재가 되는 비윤리적인 기업들에 우리 건전한 소비자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었으면 한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성과도 있다. 이런 분위기가 정치와 기득권에게 끼칠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탄압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먹고자고 입고 보고 사는 것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세상은 엄청나게 달라질 수 있다.

 그 리고, 이런 성과들은 다른 회사도 바꿀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 하나의 힘은 작지만, 뭉친 힘은 위대하다. 조그마한 날개짓으로 시작해서 커다른 폭풍이 될 때, 세상을 바귈 것이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힘을 모아야 한다.

 우리가 가진 자원을 한 곳으로만 집중시키는 이 체계에 물결을 일으키자.

 그것을 우리의 몫. 현명한 경제활동이 세상을 바꾼다.현명한 경제활동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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