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바람나오는데, 다이슨이 아닌 차이슨 팬리스 선풍기를 구입해보았다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21. 6. 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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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가성비 아주 좋아. 바람 잘나온네. 근데 크기가 좀 작아, 그래도 좋음.

가격: 총 28.75 USD, 5월 14일 주문, 5월 25일 도착. 총 11일 소요.

장점: 가성비.

단점:

 1. 처음 작동했을 때, 강한 화공약품 냄새가 남.

 2. AS 받기 어려움. 의심되는 신뢰성과 내구성 

별점: ★★★

내가 구매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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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배 도착 그리고 개봉

 덩치가 좀 있는 놈이라고, 한진으로 왔더만. 작은 놈은 주로 CJ로 오는 것 같고. 이렇게 좀 덩치가 있는 것들은 다른 회사를 이용하는 것 같더라. 

택배가 왔다

생각보다 작아. 아담한 사이즈더라고. 선풍기 치고는 아담한 사이즈. 크기에 비한다면 바람이 빵빵하다고 봐야지.

저렇게 스티로폼에 잘 포장되어 왔다.

 

짜잔... 무슨 로켓포 같기도 하고...

 

요 플러그는 한국형인디... 다행이네. 잘 쓸 수 있겠구만...

 

리모콘도 있고...

아니, 그런데 저 찌꺼기 붙은 건 뭐지? 공장 생산으로 나온 거여? 아님, 반품된거 다시 포장해서 파는 거여? 저거 보니까 기분이 좀 나쁘더라고. 그래도 뭐 작동이 잘되서 닦아서 잘 사용중이지만..

바닥에 사양표가 있고, 역시 저가 제품 답게 마감이 뭔가 좀 엉성한 느낌

 

아니, 그런데, 전선에 뭍어 있는 이건 또 뭐여? 아니 정말 반품된 제품을 보낸 건가?

 

리모콘에 배터리 넣고 사용해봤다만, 잘 되더라고...

디지털 방식 표시로, 여기에 상황을 다 표시하더라고. 나쁘지 않음

 요까지 봤는데, 전반적으로 중고, 혹은 반품 제품을 보낸 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드는 제품 구성이었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 성능의 선풍기이니까, 가성비 땜에 다른 자잘한 문제는 덮어두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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