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하우스, 코미디 드라마의 참신한 가능성을 보다.

드라마/영화/애니 읽기(Dramas/Movies/Animations) 2018. 10. 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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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재밌게 만들려면, 이렇게 만들어야지.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본 커피 하우스, 오늘 2부를 보면서 깔깔깔 웃었다. 드라마를 보고 신나게 웃는 건 오래간만. 재밌는 에피소드를 잘 만들어낸 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내가 잘 모르는 '강승연'역의 은정 캐릭터는 기존의 캐릭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을 만들어 낸 것 같고, 제법 인기를 끌지 않을까 한다. 





 한 8.8퍼센트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데, 아마도 곧 시청률이 오르지 않을가 하는 예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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