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스타를 정리하며 : 파워블로거로 참석했던 게 더 좋았을까? 아님 그냥 일반 관람객으로서가 더 좋았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장단점이 있었던 것 같다. 파워블로거: 취재 내용에 집중하느라, 각 게임사의 경품이나 순수하게 게이머로서 즐길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으나, 누구보다도 빠르게 들어갈 수 있고 표 사느라 혹은 바꾸느라 기다릴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다. 일반관람객: 내가 원하는 것을 위주로 내가 바라는 바대로 즐길 수 있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면 빨리 들어가는 것도 그리 문제가 없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빨리 들어갈 수도 없고 일찍와서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시작 한 15일 전부터 준비했고 무엇보다도 지스타 파티플레이라고 하는 카페 회원들 덕분에 더욱 재미있게 역대급으로 지스타를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