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 가만히 지켜만 볼 것인가?

회색칼럼(Gray Column)/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2018. 9. 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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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 가만히 지켜만 볼 것인가?

 국민들의 무관심이 도를 넘은 것 같다. 온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귀를 좀 귀울려 보기를 바란다. 아니 한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귀를 귀울려 보기를 바란다. 그래도 못느끼겠다면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한번더 알아 보기를 바란다.

 이 일은 정치적으로 이슈화가 되어야 한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첨예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 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지엽적인 환경 변화는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것 같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글을 쓴지 한달 정도가 되어 가지만 가면 갈 수록 그 관심은 줄어 들고 있다. 이런식으로 가다간....

 제대로된 정보를 받아 보지 못하고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는 평범한 시민들이 느러날 것이다. 이 번 여름에 올라올 태풍은 그 전 보다도 훨씬 강렬할 것이고, 한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 날 것이다. 하루 빨리 정부에서는 팀을 꾸려서 앞으로 닥칠 재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작금에 이루어 지고 있는 일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생존의 문제로 다른 정치적인 이슈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이 것은 나 혼자 뭔가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나름대로 자료를 조사해서 개인적인 계획을 세울 순 있겠으나 좀 더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로 모두 이 문제에 대해서 노력하는 일이다.





 관심을 가져 주기 바란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 각 후보들이 이 문제를 고민하게 해야 하고 정부가 주도한 어떤 움직임을 만들어야 한다.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모두 모여서 얘기가 이루어지면 안될 일도 아니다. FTA협상 문제와 기타 여러 문제들이 복합되어 있는 지금, 정치권에선 자기네들 앞가림한다고 바쁜 거 안다. 편안한 직장에 있는 분들, 그거 오래 못갈 것이다. 다 같이 힘들어 지기 때문이다. 기후 영향이 어디 한사람에게만 미치겠는가?

 휴!!!

 기상이변을 막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연구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져 인명피해 혹은 준비만 했으면 방지할 수 있었을 피해를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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