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켓포토 PD221 구매, 개봉 및 사용기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18. 5. 20. 23:15


LG 포켓포토 PD221 구매, 개봉 및 사용기



제품 사용 평가. 


 가격 경쟁력    : ☆☆☆
 성능               : ☆☆☆ 
 사용편리성     : ☆☆☆ 
 사용자 고려성 : ☆☆☆
 전체 점수        : ☆☆☆


가격 : 112,830 ~ 130,000원 정도까지.


개요

 : 오래전 즉석 사진기가 있었고 오늘날 스마트 시대에 맞추어서 수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비교적 해상도가 좋은 사진을 아주 쉽게 찍어대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에 맞추어서 나온,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사용해본 결과 어플을 다운 받고 설정하는 데 제법 시간이 걸렸지만 한번 알고 나면 그 편리함이란 이뤄 말할 게 못 된다. 종이로 된 깔끔한 사진을 원한다면, 사진을 찍는 아기자기한 맛을 좋아 한다면, 큰 사진을 뽑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단점을 꼽으라면, 크기가 결코 작지 않다는 것과(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진은 광고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작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면 작다. 


제품 개봉기

 : 뜯어 보는 순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구나. 혹은 아기자기하고 예쁜걸 좋아 하는 남자를 겨냥한 것이구나하는 것을. 제품 양면을 하트 모양으로 수를 놓았다. 참....오글거리는 디자인.

 제세한 개봉 사진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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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위 살펴보기

 : 이 제품은 역시 사진 속도, 현상 시 해상도 등에 중점을 둔 게 아니라 편리함에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각부위를 살펴보면 그렇구나라는 것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다음은 각 부위의 사진이다.  

사진 부분을 열고 현상지를 넣은 모습. 현상지를 넣을 때 주의할것은 방향을 잘 잡아야 되는데, 설명서를 보면 매끄러운 부분이 향해야 할 위치가 있다. 그리고 처음 작동을 시작할 때 파란 종이를 기본적으로 읽게 되는데 그 파란종이의 위치를 표시한 것이 사진에 보이는 파란 줄이다. 

전원 충전과 USB데이터 연결하는 케이블 잭.

닫는 뚜껑을 열어 제쳐서 고정시키는 게 어렵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부분에 좀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사진이 나올 입구.


제품 사용해보기

 :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직접 사진을 뽑아 보았다. 

이것은 충전중이라는 메시지. 

이것은 데이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충전을 위한 것이다. 


 연결은 블루투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NFC를 이용해도 되지만 스마트폰을 대어본 결과 별 반응이 없어서 블루투스로 시도했다. 기기를 켜고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를 켜고 어플 마켓에서 '포켓포토' 어플을 다운 받고 실행시킨 후에 사진을 뽑으면 된다. 일단 처음 설정이 되고 나면 이후 사진 인쇄를 쉽게 된다. 


어플 살펴 보기

포켓포토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어플이 검색되어 나온다. 설치를 누르고, 설치를 마친 후에

실행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는 버튼이 있고 그 옆에 보면 설정 버튼이 있는데, 바로 이 설정 버튼을 일단 눌러서 연결 설정을 해야 한다. 

설정화면으로 들어가면 NFC, Bluetooth, USB 디버깅 이렇게 나오는데, NFC의 색상이 다른 이유는 이 기기는 NFC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USB 디버깅은 USB 케이블을 이용한 연결을 말한다. 이를 통해서 인쇄를 하려면 스마트폰 기본 설정에서 USB 디버깅을 활성화하고 이 어플에서 USB 디버깅을 선택해야 한다. 물론 그 전에 케이블을 스마트폰에 연결해야 한다. 

앨범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고, 자신의 앨범 중에서 사진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을 선택 후에 위와 같은 인쇄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인쇄 화면이 나타나고 확인을 누르면 인쇄가 시작된다. 만약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총평

 : 어떤 프로그램에서든지 원하는 것을 바로 인쇄하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어플을 받아서 인쇄해야 한다. 어찌보면 컴퓨터 보다는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뽑을려고 하면 일단 컴퓨터에 연결된 컬러프린터를 이용해야 하는데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쩌면 크기도 그러니 본인의 증명사진을 뽑아 내는 데 사용하는 것도 증명사진 뽑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제품은 초반에만 조금 고생하면 원하는 사진을 언제든지 뽑아 낼 수 있는 제법 훌륭한 제품이다. 본인이 애플의 제품을 좋아 하는 이유는 그 제품이 감성마저 자극하기 때문인데, 물론 이 제품이 그런 정도의 수준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조금은 근접한 제품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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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7 15:17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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