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 2018. 8. 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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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6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4부, 경품 당첨 그리고 선물 수령
  2.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3.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2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를 지나 페이퍼 숍으로
  4.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1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
  5. 2015.11.27 두성 전시회 그리고 이벤트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존재 종이... 그래서 마치 공기처럼 그 중요성을 깨닳지 못하고... 쓰고 쉽게 버리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다. 지금도 찌라시는 길거리에 여기저기 버려져 있다. 아마 쓰레기의 상당부분이 종이일 것이다. 이번 일정으로 좀 도움이 된 게 있다면 그건 종이의 존재를 새롭게 보게 됐다는 거다. 


 그 다양한 종류도 종류지만, 종이가 내 일상에 얼마나 깊이 관여하고 있는지 알게되었다. 


 이전 글 참조


  1. 2015.11.27 두성 전시회 그리고 이벤트
  2. 2015.11.23 지금 구서울역에서는 재미있는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7부 - 두성 종이 전시회
  3. 2015.11.23 지금 구서울역에서는 재미있는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6부 - 두성 종이 전시회



1

 페이퍼 숍


 종이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게다가, 위층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작업 중이었고... 지금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 위치가 주변에 인쇄라든지 종이 만드는 여러 가게들이 들어선 곳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문득 궁금해진 건, 이런 종이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다...


 그리고 국가마다 그 종이의 종류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특정 종이 종류에 특허도 내었을 것이고... 누가 종이 선진국인가? 예로부터 한국은 종이 제지 기술로는 최고로 알고 있었는데........ 아 궁금하다.... 비록 디지털 시대라고는 하지만 종이의 역할은 아직 많이 줄지 않았기에...


위치





종이 포장


각종 종이 제품


방문으로 사은품도 받고 그리고 그 전시 종이에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고... 나왔다..












2

 받은 것.... 그리고 두성 종이


 캘린더, 시간을 담는 종이(수첩), 연필, 메모지, 종이 테이프, 오일캐치. 이중 오일캐치는 그 용도가 생소하다. 어디에 쓰는 것인고? 기름 종이인가? 여자들이 얼굴의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서 쓰는? 일단 그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종이 물건보다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은 '종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 변화'다. 종이 자체로 예술작품이 될 수도 있고, 심지어 종이가 무기가 될 수도 있고... 그러고 보면 '돈'도 결국 종이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미치니 종이가 더욱 무섭게 다가온다. 종이를 가공하는 기술이 더욱 발달한 지금 말이다...


 과연 종이는 어느 정도까지 더 많은 영역을 확장해갈까? 이미 내 주위를 둘러싼 물건의 1/3은 종이인 것 같다. 게다가 나무까지 확장하면.... 헐...



캘린더와 시간을 담은 종이


캘린더



시간을 담은 종이


오일캐치와 종이테이프


메모지


연필


  1. 2016.01.06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4부, 경품 당첨 그리고 선물 수령
  2.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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