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2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를 지나 페이퍼 숍으로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 2018. 8. 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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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6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4부, 경품 당첨 그리고 선물 수령
  2.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3.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2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를 지나 페이퍼 숍으로
  4.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1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
  5. 2015.11.27 두성 전시회 그리고 이벤트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2부, 인 더 페이퍼 갤러리를 지나 페이퍼 숍으로


 : 쪼매 기대했던 전시회에 약간의 실망을 담고서... 계속 전시를 구경했다. 아마도 짐작하기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방문하지 않아서 약간은 버려둔듯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방문했을 때 누구도 없었고, 구경하는 동안 방문객은 1명도 없었다...


 이전 글 참조


  1. 2015.11.27 두성 전시회 그리고 이벤트
  2. 2015.11.23 지금 구서울역에서는 재미있는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7부 - 두성 종이 전시회
  3. 2015.11.23 지금 구서울역에서는 재미있는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6부 - 두성 종이 전시회



1

 서초 두성 인더페이퍼 갤러리


 좁은 곳이어서 사진 찍을 것도 별로 없었다. 여기서 선물로 받은 건 메모지 뭉치 하나랑 캘린더 1개였다. 캘린더는 종이를 설명하는 홍보용이었다. 디자인 같은 게 좋아서 맘에 들었다.


위치




아래 사진이 거의 반이다.




종이 종류들




스탬프 받은 것과 선물들



진즉에 이 길로 들어왔어야 했는데.,..








2

 을지로 페이퍼 숍


 페이퍼 숍은 종이를 구하러 온 사람들로 붐볐다. 종이만 있는 게 아니라 종이로 만든 갖가지 상품들도 판매중이었다. 비교적 볼것이 많았고 온갖 종류의 종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 아는 종이 종류라고는 '마분지', '습자지', '색종이', '문지' 뭐 이정도 였는데, 여기는 이름도 생소한 각종 종이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었다.



종이숍 입구


저 빽빽한 칸에 다른 종류의 종이들이 들어가 있는 거다



마치 옷감 종류 책처럼 종이 종류 책도 있다


그것도 여러종류로


색상 종류좀 봐라...



종이로 만든 제품



여러 포장들


  1. 2016.01.06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4부, 경품 당첨 그리고 선물 수령
  2. 2015.12.19 두성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3부, 페이퍼 숍 그리고 종이 여행을 끝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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