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 호치민 3부, 5월 11일 호치민의 저녁 편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베트남 여행 2018. 6. 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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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호치민 3부, 5월 11일 호치민의 저녁 편





계획된 여행

그러나 욕심을 버리고, 캄보디아와 태국 정도로 만족하고 만약 여유가 된다면 '라오스'까지 간다.


그렇다면 내 여행 경로는 다음과 같다.

 방콕(2) -> Poipet(2) -> Angkor Wat(2) -> Sihanoukville(2) -> Cambodia Phnon Penh(2) -> Ho Chi Minh City(2)

 

시간이 부족할 경우, 바로 역행해서 돌아 옴.

 

시간이 남을 경우, 일단 호치민 시티까지 가고 여기서 만약 시간이 된다면 다음과 같은 경로로 풀 코스를 돈다.

 

->   Hui Ne(2) -> Hue(2) -> Nha Trang(2) -> Hoi An ->   Ha Long Bay -> Hanoi -> (Laos Vientiane -> Luang Prabang ->  치앙마이 -> 치앙라이 -> Bankok.



계획된 여행


5월 6일 뽀이뺏에서 씨엠림으로 이동, 이때 12시 정도부터 다른 여행객들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택시를 같이 타든지, 버스를 탐. 시엠림까지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 걸림. 가격은 뽀이펫에 있는 여행객 국제 터미널에 게시되어 있음. 택시의 경우 전체는 48USD, 1사람당 12USD임. 버스는 9USD이고, 미니밴도 9USD. 


5월 7일 앙꼬르와트 관람료 20USD. 씨엠림에서 가까운 편이라 걸어가도 됨.

5월 8일 프놈펜으로 향해서 출발. 배는 6:30분 출발, 12:30에 도착. 요금은 35 USD,  버스는 시간대가 다양함. 6시간 정도 걸리고 요금은 10 USD. 



실제 여행


5월 7일 작성

계획변경

바로 씨엠림으로 감. 


5월 8일 오후에 프놈펜 도착 후에 숙소로 바로 이동.


5월 7일 작성. 

계획 변경

5월 8일 뽀이뺏으로 이동(10 출발 차, 12:30 분 도착 예정)

5월 9일 프놈펜으로 이동

             9일 씨엠림 도착 일단 휴식 하고 10일 오전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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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치민의 첫 저녁






 호치민의 저녁 탐험이다. 호치민은 저녁에 제법 돌아 다닐만하더라. 안전하기도 하고... 남자로서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호치민을 저녁을 돌아다니다가 느낀 건데 참으로 한국 식당도 많고 한국 브랜드가 많이 도 들어와 있더라는... 베트남 전쟁의 역사로 인해서 한국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을텐데...이들도 결국 세월이라는 그 망각의 힘을 무시할 순 없는 모양이다. 한류가 퍼지고... 한국 가수와 배우에 열광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베트남이라는 나라...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사람들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먹고... 그러면서 느낀 베트남이라는 나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한 Rip Off이 만연하긴 하지만... 심지어 나에게 나만 바가지 요금인 것을 쉬쉬하기도 했지만 친절을 받기도 한... 다양한 모습을 가진 나라였다. 







옆은 동대문이라는 한국 식당이다. 이런 대형 고급 한국 식당이 꽤 있다.

 

















2

  호치민의 첫 저녁, 밤



 아래 분수는 거북이 분수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갔을 때는 아래와 같이 분수쇼를 하고 있었다. 주위에는 가족단위로 나온 사람들 그리고 대부분은 연이들이 쭉 둘러싸여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그 다음에는 노트르담으로 알려진 오래된 성당 건물에 도착했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그 다음에는 웬 책방 거리가 있더라. 꽤 인상적이었다. 낮보다는 이렇게 저녁에 찾아 가는게 좋다.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실 수 있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베트남 국민은 자국에 대한 자격지심과 함께 자부심도 가지고 있고 이와 동시에 열등감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걸 외국인을 대할 때 은근히 드러내기도 하고 때로는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그게 외국 관광객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하고... 이것을 자부심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한다. 


 위 사진 중에 마지막은 우체국 사진이다. 맥카페 커피 마셔봤는데 가격이... 45000동 즉, 2300원 정도다. 가격 비싸지 않나? 한국은 이보다 더 싸거나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날 찍은 사진으로 오늘 글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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