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에서는 갈 일 없는 식당 - 동강 해장국 & 서대구이 동래점, 구 "재첩한그릇과 서대구이"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한국 여행 2019.08.18 18:05

 참 오래되고도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 맛집찾기!!!! 여기는 맛집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 내 개인적으로는 그다지였다. 내가 원하는 건, 좋은 재료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니... 여기에는 안맞았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나쁘지는 않았다.

 

 결론, 재첩국 맛 보기엔 좋은 곳. 내가 기억하는 그 맛이 나기는 했다. 

 

 

위치

 

현 동강 해장국 서대구이, 구 "재첩 한그릇과 서대구이"

 

 농심 호텔 바로 근처에 있다. 위치는 나쁘지 않은데, 허침청도 있고. 하지만 오래된 허심청은 이제 특별한 곳이 아니다. 상권으로서는 이제 죽어가는 곳이라고 봐도 된다. 

 

 

 전형적인 식당 모습. 특별해보이는 건 없었다. 넓은 실내에 깨끗해보이는 탁자와 인테리어.... 그래 흔히 보든 것. 

 

 

 반찬과 주문한 음식이 도착. 나쁘지 않아 보였음. 그리고 재첩 국과 재첩 비빔밥. 나쁘지 않은데? 그래도 한국 밥상의 가장 큰 역할은 역시 반찬인데. 그 중에서도 김치의 중요성은.... 김치로 많이 갈리긴 하니깐... 

 

 굳이 말하자만, 반찬은 중타정도. 비빔밥과 재첩은 여기서 핵심이라, 중상타. 나머지 기타 중!!

 

 맛은? 딱 내가 기억하던 재첩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더라. 저 국에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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