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지아 전기 주전자(포트) 구매 사용기 - 2개월 후 고장(업데이트)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20. 8. 1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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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지아 전기 주전자(포트) 구매 사용기 - 2개월 후 고장(업데이트)


 결론: 잘샀다. 역시 가성비의 제왕, 샤오미다. 그런데 2개월후 '고장', 여윽시, 중국산@@@@@@@@@


 고장 증상: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다. 전원 코드 등을 확인해보라는 데, 모두 이상 없어보이고 다른 것과 교체해서 끼워보기도 했는데 역시 이상 없다. 


 구매일: 2020 7월 16일, 도착일 7월 24일(약 8일 소요)

 가격: 30.80 USD(배송비 포함)


 : 장점 - 디자인, 가성비, 원격 조정 기능(샤오미 어플, Mi HOME 이용 시), 터치 단순 버튼. 특히, 어머니가 만족하심!


 : 단점 - 물나오는 물부리 부분이 뭉툭해서 물 따르는 게 조금 불편. 물이 끊자마자 김새는 중에 따르려면 뚜껑 윗부분에서 김이 새어나와 손이 뜨거운 일이 있음. 


위 제품이 마음에 들었고 제가 계속 글을 쓰게 도와주는 방법은 "여기"를 클릭해서 제품을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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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하고 구매하다...



 Qoo10을 통해 구매했다. 결제 등의 이유로 알리는 사용하지 않는다. 가끔 알리보다 Qoo10이 싼 경우가 있더라고.


 Qoo10 구매한 화면




 쿠10 사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2018.06.11 Qoo10 해외 직구기 - 나도 이젠 늙다리 그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이제야 알았네...


 알리의 대안으로써 나쁘지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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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하고 사용해보다



 물건너 배타고 먼 거리에서 온게 그 이유라고 본다. 아니 해외 직구의 공통적인 단점이기도 한다. 배송해서 받아보면 겉 외부 박스가 제모양인 경우가 거의 없다는 거다. 이번에도 역시나 마찬가지였음. 물론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다시피, 여기저기 구겨져 있다. 물론 포장을 좀 더 꼼꼼히 한다면 보다 제모양을 가지고 있긴 하겠지만 말이다.   




샤오미 제품의 전형적인 디자인 이라고 본다. 애플의 디자인을 따라한 지점이 있긴 하지만... 제품 보자마자 알겠더라. 쌰오미꺼구나!!!






디자인 정말 잘 빠지지 않았니? 저놈 하나 놓으니 주변이 모두 산뜻해지더구만. 실제로 오래 써봐야 알겠지만 제품도 아주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음을 느낄 수 있더라고. 











 물에 닿는 부분은 모두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더라고. 이 부분도 좋았고. 단, 플러그가 '유럽' 쪽 방식이라서 해당 플러그 어댑터도 동봉되어 왔더라. 


 그리고 미홈 어플을 통한 원격 조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거 생각보다 많이 안쓰게 됨. 만약 분유나 차 등을 위해 특별히 자주 온조 조절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플 없이 기본 버튼만 사용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이 처음하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미홈 사용자 가입도 해야 하고 블루투스가 단번에 연결되는 게 아니라서... 블루투스 초기화를 시도해야 할 수도 있는데 설명서도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편. 


 여기서 잠깐, 블루투스 연결 방법을 설명하자면, 

 1. 어플 받아서 등록하고 대시키셔 놓는다

 2. 포트 전원을 연결하고 바닥 받침대에 올려놓는다. 

 3. '보온' 버튼을 약 3초 간 누르고 있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활성화된다.

 4. Mi Home 어플의 + 버튼을 눌러 찾기를 한다. 만약 안되면 "카테고리 탐색" 방법으로 직접 해당 제품을 찾아서 '추가하기'를 시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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