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지는 날씨, 기상이변과 사람들의 무관심

회색칼럼(Gray Column)/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2018. 9. 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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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많은 데이타 접근에 가능한 미국, 그래서 양심있는 과학자들이 미 행정부와 각 종 기업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알리려는 노력이 있는데....

한국은? 철저한 데이타를 가지고 있을지도 의문이고 설령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분석해 낼지도 의문이지만, 설마 분석해 내었다고 해도 적절한 해결책을 낼지도 의문이다.

당장 보이지 않는 위협에, 불확실한 미래에 당장 먹고 살기 급한 우리가 아니던가?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한국의 거대 기업에 뭔가 의존해보고도 싶지만, 그 정보들은 소수의 손에 의해서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움직일 테니 우리 같은 서민이 접근이 용이 할까? 그리고 제대로 된 데이타들은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고......그걸 번역할 사람들은?

휴!!!!..




지금까지 수많은 글을 올렸다. 다 예상했던 일.... 지금 현재는.....
몇년 후가 될까? 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때를 2~3년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뭐 세계 곧곧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날테니깐. 그리고 한국에도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 날 것이다.

난 어떻할 거냐고? 나름대로 안전한 지대를 찾겠지. 절대로 바다 근처에 살지는 않을 것이다. 과연 어디가 안전할까? 연구를 해봐야 알 일이다. 그러나 내가 자연에 의한 직접 피해보다도 더 걱정되는 것은 사람들에 의한 피해다. 자연 변화로 질병 혹은 삭량난에 부디칠지도 모르고 그로 인해서 자원을 차지하려는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기상예보가 틀린 경우(이전 보다 더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도)를 자주 경험 하는가? 아..도대체 사람들은...

지금 거의 포기 직전이다..... 알아서 되겠지.. 맘대로 되어라는 심정.

난 혼자서 인터넷을 검색하며 나름대로의 정보를 모으면서 대처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순전히 나만을 위해서.......

무쟈게 더울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한국 시민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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