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로 나온 '약주'와 '닭똥집'이 정말 좋았다 - 상주 삼계탕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한국 여행 2020. 11. 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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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나온 '약주'와 '닭똥집'이 정말 좋았다 - 상주 삼계탕


 결론: 삼계탕은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흔한 삼계탕. 서비스로 받은 술과 닭똥집은 내가 좋아하므로 ~~~ 


 삼계탕 가격: 14,000원. 요정도면 평이한 가격임. 이 가격에 더 바랄 것도 없고 모자를 것도 없는 수준이었음.



 내가 한 1주일 강의를 들으면서 점심때마다 이식당 저식당 돌아다녔는데, 주변에 만족할만한 수준의 식당이 여럿있었다. 참고로 나는 '가성비'와 먹고 난 뒤 '든든함'과 평타치면 되는 식재료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식당의 기준이다. 그런 면에서 좋은 식당을 많이 만난 거다. 여기는 가성비 측면에서는 별로. 그럼 왜 갔냐? 여기 같이 강의 듣던 형님께서 "쏜다고" 하셔서 간 거다.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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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와 사진



위치



 카카오맵 네이버맵 지도 넣기 안되네. 구글맵처럼 좀 개방적으로 해라 이놈들아. 불행이도 구글맵에는 아직 이 식당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네이버와 카카오맵에는 검색되어 나오더라고. 아래는 그 링크


 카카오맵: https://place.map.kakao.com/16286273

 네이버맵: http://naver.me/xMxVpVYI


간식, 메인 디시, 커피 주루루 있을 건 다 있네. 중간에 끼어 있는듯 있어서 내가 자주 지나다녔지만 제대로 보지는 못한 곳...




흔한 테이블 모습



가격표. 옷 삼계탕도 하네. 닭똥집을 1만원에 파는 구나.


반찬. 뭐 흔하며 평타치는 하는 수준의 반찬. 겉저리 나쁘지 않았고 깍두기도 좋았고. 고추는 매웠고.


요게 바로 술!! 주인이 직접 담궜단다





요게 내가 좋아했던 닭똥집





 닭 하나, 한그릇 후딱 해치웠고 맛있게 먹었다. 반찬도 정갈했고. 1만4천원인데 이정도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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