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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가기 전에 만난 한 치킨 집


 : 지인이 여기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왔단다. 하지만 난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들어갈 때부터... 식당을 찾으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어떤 것... 뭐 입맛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나하고는 잘 맞지 않았다. 그래도 새로운 느낌의 치킨을 원한다면 한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1

 닥터네...




탁터네 메뉴












2

 이 음식의 함정은...



: 생각보다 치킨의 양이 적다는 것이다. 무침의 양이 훨 많다. 이걸 먹다 보면 무침이 확실히 많이 남는다. 그래서 사리 등을 시켜서 나중에 비벼 먹어야 할 정도다. 맛은 있었다. 없진 않았다. 단지, 난 육식을 잘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라서 고기는 잘 먹지 않고 무침만 꾸역꾸역 먹었다. 당시 밥 먹은지 얼마 안돼서 배가 고프지 않은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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