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이틀째 1부

온라인게임(Online Game) 2016. 8. 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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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10:35 리니지 이터널 정리, 2016년 3월 28일 현재
  2. 2016.03.26 리니지 이터널. 비교적 인원이 빨리 나가는 곳
  3. 2016.03.26 지스타 첫날 얻은 지스타 팁 (2)
  4. 2016.01.14 지스타 이틀째 1부
  5. 2016.01.15 지스타 이틀째 5부 
  6. 2016.01.14 지스타 첫날 7부
  7. 2016.01.14 리니지 이터널 줄을 선지 약 1시간이 흘렀다.

지스타 이틀째 1부



1

NCsoft의 게임들 - 프로젝트 혼


: 한국 게임 역사의 양대산맥이라고 하면 바로 NCsoft와 Nexon이다. 그러나 이 둘을 굿이 비교하라면 넥슨이야 말로 알짜 기업이다. 조용히 그리고 확실히 돈을 버는 기업인 것이다. 바람의 나라를 시작으로 퀴즈퀴즈로 새로운 게임의 지평을 펼치더니 크레이지 아케이드로 한방 먹이고 카트라이드로 또 유행을 이끌어 냈다. 아기자기한 게임의 대명사. 그에 비해 엔씨소프트는 MMORPG의 한 큰 축을 이끌어 왔다. 항상 앞서가는 게임을 늘 출시했지만 이상하게도 외국에서는 그리 인기가 없었다. 물론 이는 넥슨도 마찬가지지만...




프로젝트 혼을 공개한 엔씨소프트 부스의 극장



프로젝트 혼

 : 언리얼 엔진 3의 모든 것을 끄집어 낸 것이 블소였고 언리얼 엔진 4의 모든 것을 끌어 낸 것이 프로젝트 혼이라고 한다. 뭐 블소의 그런 측면은 동의 한다. 그리고 동영상으로 본 혼의 플레이는 정말이지 3D로 보여줄 수 있는 사실감은 다 보여주는 것 같다. 이 동영상으로 마치 재미있는 3D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 것도 결코 과장은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게 과연 최초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일까? 이런 것은 생각해봐야할 일이 아닐까? 그리고 메카닉을 선택한 이유도 인간 캐릭은 구현의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사실 이런 사실적인 구현은 이미 해외에서는 나왔고 인기를 끌었고 끌고 있는 것들이다.




타이탄폴 플레이 동영상





콜오브듀티 플레이




: 이 둘을 프로젝트 혼과 비교해보면, 프로젝트 혼이 거의 따라 잡았다, 아니 앞섰다는 느낌을 받았다.










2

엔씨소프트의 게임 리니지 이터널


: 얼핏 보면 '디아블로 3'와 같네라고나 할까? 하지만 다르다. 콘트롤에서 느끼는 것과 타격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MMORPG라는 점에서 다르다.

 난 항상 바래왔다. 리니지의 MMO와 디아블로의 액션이 결합된 게임이 나오기를 기대했었는데 이번에 리니지 이터널이 나의 희망을 실현시켜 준 것이다. 게임 진행과 액션 그리고 타격감, 긴장감 등은 '디아블로 3'에 견줄만했고 당시 같이 플레이한 약 12명의 플레이어와 같이 플레이 했다. 한 장소에 몇명까지 동시에 몰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캠페인 형이 아닌 필드 형일 경우 기존에 리니지 2나 블소를 하는 것처럼 수많은 플레이어가 동시에 필드를 돌아 다니면서 디아블로3를 즐기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한다.

 단, 키보드와 마우스의 콘트롤이 좀 특이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한다.





아래는 플레이 동영상



 

  1. 15:10:35 리니지 이터널 정리, 2016년 3월 28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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