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4부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 2018. 7. 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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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4부


 : 충렬사에 도착하기 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다. 만원이라는 돈이 참으로 아까웠다. 개인적으로....

 

 

1

 내려가는 길


 : 내려가는 길은 뭔가가 아쉬웠다. 찐하게 등산한 것도 아니고, 뭔가 재미있는 것 혹은 기념될만한 것을 본 것도 아니다. 곳곳에 데이트하는 풍경도 있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올 만큼 뭔가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아마 안개로 인해서 제대로된 풍경을 못봐서가 아닐까?


케이블카를 타고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인공 폭포인데 이곳에 동전던지기가 있다.





안내판도 최신인 것 같다


케이블카 안에서 본 모습



케이블카 



케이블카는 뭔가 아슬아슬하고 떨어질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서 첨 탈때는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지만 막상 타보면 그리 짜릿한 맛이 없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그보다는 안전하다는 느낌을 줘야 하니. 사실 그때 놀이기구를 무쟈게 타고 싶었다.

 

 이 케이블카를 뒤로하고 우리는 택시를 타고 충렬사로 향했다. 






2

 충렬사


충렬사 입구



충렬사 맞은편에는 이렇게 고기를 탄 아이가 있다



충렬사 풍경





이순신이 모셔져 있었다. 향이 끝나지 않도록 많은 이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다







해사에서 화환을...

: 충무공 이순신은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만든 훌륭한 사람 중 대표적인 사람이다.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전해줘야할까? 전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나올까말까한 훌륭한 이 장군을....


 이날 이순신 장군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존경합니다. 이순신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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