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6부, 저녁식사와...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 2018. 7. 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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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02/24 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4부
  5. 2015/02/23 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3부
  6. 2015/02/23 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2부
  7. 2015/02/23 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1부
부산 촌놈의 통영 여행기 - 당일치기 6부


 : 마지막으로 간 곳은 이순신 장군 공원이다. 어쩌다가 통영 여행이 이순신 장군 여행이 되어 버린 듯하다. 




: 당일 여행경로를 보면 먼저 세병관(1)에 도착(점심쯤)해서 유료 주차장에 주차한 다음 버스를 타고 케이블카로 이동 후에 산꼭대기(2)에서 관람하고, 그 다음 충렬사(3)로 이동한 다음 이순신 공원(4)으로 갔다. 그 정도하니 저녁때가 되었다. 저정도를 반나절에 할 수 있는 정도. 경치 좋다는 다른 공원인 낭만산 조각공원에는 가보지 못했고, 일제시대 때 지어졌다는 해저 터널에도 가보지 못했다. 통영여행에서 아쉬운 점이다. 김해에서 넘어올 때도 창원을 거쳐서 왔다. 가덕대교는 유료이기 때문에 최대한 싸게 갈 목적으로 가지 않았다.

 

 

1

 이순신 공원


 : 다녔던 곳 중 가장 맘에 들었던 곳이다. 조용하고, 고즈넉하고 바다가까이서도 볼 수 있고 전망도 좋았고, 공원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 것 같았다. 여기 주차는 공짜다.


이순신 공원










관리가 안되서...



이순신 공원 화장실에 있는 귀여운 아이용 변기..


 

 어찌하다 보니 통영 여행은 이순신에서 시작해 이순신에서 끝이 났다.






2

 수제 돈까스 집에서... 마지막 저녁을...


참 오래간만인 돈까스~~




생긴지 얼마 안된듯하고 인터리어는 좋았다




음식 나오는 것은 돈까스 먹으면 흔히 나오는...




맛있어 보이는데...




비교적 깔끔하게 나와서 좋았다




: 식당은 통영의 느낌이 살아나는 그런 식당을 찾았으나 설날이라 문연 곳이 거의 없었다. 배는 고파오고, 할 수 없이 이 식당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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