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7

ESE POD Collection - I have to find a brand which I like most, Part 2 Duallit Series

21:12:41 ESE POD Collection - I have to find a brand which I like most, Part 7, Paul's Coffee Seattle Espresso, illy Espresso, Tostatura Scura21:04:41 ESE POD Collection - I have to find a brand which I like most, Part 6, Caffe Izzo Arabica 100%, Pellini Top Arabica 100%20:54:19 ESE POD Collection - I have to find a brand which I like most, Part 5, 1919 Bristot Espresso Italliano dal 1919, Arcaf..

Life in Korea 2018.08.29

다비도프 인스턴트 커피 구입 및 시음기

다비도프 인스턴트 커피구입 및 시음기 이전 글 톱 5 인스턴트 커피에서 나온 커피 중에 다비도프라는 커피를 구입해서 마셔 보았다. 이전 글은 여기를 클릭 본인은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렇다고 좋은 커피를 위해서 많은 돈을 쓰고 싶은 것도 아니다. 수십에서 수백하는 커피 머신 하나 구입하고 원두를 구입해서 갈아서 에스프레소를 직접 만들어 마시고 싶지만 그럴 여유는 안된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커피에 가장 가까운 형태가 '인스턴트 커피'다. 지금까지 국내 커피만 마셨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이 과연 이 인스턴트 커피에도 명품이라는 것이 있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에서 인터넷을 검색하게 되었고 소위 5가지 좋은 인스턴트 커피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 수입되어 들어오는 커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직접 구입..

탑 5 인스턴트 커피

탑 5 인스턴트 커피 인스턴트 커피는 원래 군대 연구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기호 상품. 순수 커피 애호가들은 뭐 이런걸 마시냐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 어린시절 이 커피가 정말 커피인줄 알았고 지금도 다방을 비롯해서 가정집에는 하나 정도 있는 상품이 아닐까?인스턴트 커피의 장점이라면 싸다는 것, 그리고 쉽게 먹을 수 있고 이동시에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편리하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고 다닐 수는 없잖은가? 하지만 그 향을 그대로 간직하는 기술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다른 커피 제조방식을 따라갈 수는 없잖은가? 이런 와중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한국에서 알려진 맥심이니 맥스웰이니 프렌치카페니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그런거 말고 뭔가 새로운 뭔가 특이한 것은 없을까해서 검색해 보았다...

저온 브류 : 탑 5 저온 브류 커피

탑 5 저온 브류 커피 영어로는 Cold Brew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그 용어가 들어와 더치 커피(Dutch Coffe)라고 한다. 네덜란드가 식민지 시절 배를 타고 다니면서 오랫동안 커피를 즐기기 위해서 만든 방법이라 이런 이름이 붙었다. 커피를 따뜻하게 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냉동 브류를 좋아 하는 사람도 있다. 브류에 최소 12시간이 소요되고 찬물로 브류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신맛이 덜하지만 천연의 달콤한 향으로 유명하다. 저온 브류의 맛은 깔끔하다. 초코 맛이 나기도 한다. 밋밋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저 맛이 다르다는 말이다. 2주라는 보관 기간과 생산 효율이 낮아서 비싸지만 그 향이 좋아 인기가 많다.저온 브류 커피는 물에 희석시키거나 크림, 설탕 또는 좋아하는 첨가물을 넣어서 마시면 좋..

1,500 won Americano Coffee at Yeonsan Subway Station in Busan - Found a good price coffee

1,500 won Americano Coffee at Yeonsan Subway Station in Busan - Found a good price coffee : Wow, it's just amazing... I've never seen like this in Korea. The price and the size they offer may be usual in other countries... But it's not in Korea. 1,500 won is about 1.2 dollars. But noticeable thing is the size itself, not the price... 1 Just beside of Exit 14 of Yeongsandong Subway Station I thin..

Life in Korea 2018.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