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 노트북 이제 시장이 익을 대로 익어서 고개를 서서히 숙이고 있는 이 시점에 노트북 선택과 구매는 그야말로 어려웠다. 기준이 되는 가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장 참여자가 넘치고 넘치던 시절 노트북, 랩톱, 넷북 등 그 종류는 너무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같은 모델명을 가지고 있더라도 뒷 자리 숫자에 따라서 그 사양이 천차만별이다. 또 하나 변수는 기본 컴퓨터 사양에 부품을 변경해서 혹은 수리를 하고 난 뒤에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전 글 중고 노트북 구매기는 다음을 클릭 2014/01/20 중고 노트북과 넷북 구매하기 1. 오랜 기다림과 검색, 오랜 시간의 투자 그리고 발품 : 사실 이 컴퓨터는 내가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부탁으로 산 컴퓨터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