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 요즘 영화는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영화의 상향 평준화가 너무 많이 됐다고나 할까? 게다가 관객의 눈은 너무도 높아져서 웬만한 영화는 눈에도 안들어 오는게 현실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영화를 잘만드니 이전에는 많은 관심을 가졌던 헐리우드발 밋밋한 영화는 거의 관심 밖인 것이다. 영화1. 데이트 앤 스위치(Date and Switch) - 두 철없는 정말 우정에 죽고 사는 두 친구, 고등학교 마지막 프람에 여자를 데리고 가서 총각딱지 떼는 게 소원. 어릴 적 무대에서 챙피당한 경험으로 무대공포증을 가진 노래 잘하는 친구, 그리고 자기가 게이임을 숨기고 지낸 친구의 이야기. 편하게 청춘의 서장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고 싶다면 추천. 내가 내린 평점 : ☆☆☆ 장르 : 코미디, 드라마 상세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