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 이 드라마가 실제 미국의 현실을 얼마 반영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국보다는 자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것은 한수 위다. 이 드라마에 어찌보면 평범할 수 있는 2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장관으로 나온다. 물론 이 드라마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비교되는 한국의 상황이 겹쳐서 마음이 참 안 좋았다. 마담 새크리터리(Madam Secretary) - 전직 CIA의 평범한 가정 주부가 국무장관이 비행기 사고로 공석이 되자 전 CIA에서 스승역할을 했던 현 대통령이 직접 찾아와 자리를 맡아 달라는 권유를 받고 국무장된이 된다. 자리를 옮겨야 했던 가족과의 갈등, 국무장관으로서 그리고 어머니로서, 부모로서, 한 국민으로서 양심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려고 고분분투하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