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 지금 한국 드라마는 새로운 시도가 보인다. 새로운 시도는 용기다. 시청률 말아 먹을 각오. 또 하나는 정성들인 만큼 오지 않는 관심과 이익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어쨌든 대부분 눈에 훤히 보이는 대로를 갈려고 하지 안개가 가득낀 길은 가려하지 않는 법이다. 이런 한국 드라마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재밌게 적어도 미드만큼 재밌게 만들 수 있는데 못 만드는 것은 역시 뿌리깊은 부패와 비리 그리고 인맥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 판도 때문이겠지. 미드1. 스타크로스드(Star Crossed) - 매력적인 청춘 꽃미남과 미녀들이 잔뜩 나오는 드라마다. 특히, 외계인 인간은 참 매력적으로 나온다. 살던 별을 떠나 지구로 불시착하게 된 외계인들과 그들을 대하는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다. 큰 줄기는 그런데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