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HTML5 사용 설정과 설정 후 CPU 점유율 비교 : 사실 Flash Player는 높은 CPU 점유율로 유명하단다. 그것도 그럴것이 파일로 된 720p 동영상을 플레이할 때는 잘 되는 컴퓨터가 이상하게 유튜브로 플레이하면 버벅거리는 상황을 만난 경험이 많다. 게다가 동영상은 그저 옆에서 음악 틀어서 보면서 다른 작업을 하기에 딱 안성 맞춤이라 컴퓨터 사용에서 주객이 전도된 것을 보면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HTML5로 사용을 설정하기 : 현재는 베타 비슷하게 사용하는 것 같다. 그 말은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마 구글에서는 플래시 플레이어의 점유율로 좀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해결책은 내 놓은 것 같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