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칼럼(Gray Column)/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10

지구 온난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가정들

한 가지 예상되는 것으로 전세계에서 크고 작은 지진 혹은 지각 변동이 일어 날 것이다. 지구의 온도가 상승해서 세계 각국의 만년설과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그 물들이 바다로 곧 흘러 들어간다. 바다로 흘러들어간 물들은 기존에 지각에 균형을 마추고 있던 지형들이, 물의 흐름으로 인해서 균형이 깨어져 다시 균형을 마추기 위해서 지각은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둥근 원형이 있고 울퉁 불퉁한 모양이지만 나름대로 균형을 갖추고 있는게 지금 현재 지구의 모습니다. 그런데 고체와 액체가 균형을 이뤄서 있던 모습에서 수 많은 빙하들이 녹아 내려 상당한 무게가 그 자리를 벗어나게 된다. 즉, 액체들은 전 지구에 시간이 걸려서 펼쳐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기존에 빙하로 무게를 누르고 있던 지형들..

지구 온난화-임박한 문제-올 여름에 많은 일이 생길 것이다

한국, 너무 태만한 것 아닌가? 온난화와 관련해서 검색 결과가 막 떠오른 것은 최근이다. 아니 어쩌면 전세계가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미국에 비하면 한국은 너무 태만이다. 올 여럼, 기후 변화로 인한 많은 재해를 한국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런 와중에도 기후 얘기는 없고 그저 경제 얘기만 오고 갈 것 같다.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서 죽을 것으로 얘상하지만, 얘상과 다르게 그렇게 많은 재앙이 안나타나면 그냥 그렇게 넘어갈 가능성이 많다. 그럼 한국 아니 전세계가 걷 잡을 수 없는 결과를 맞게 되리라. 지금까지 내가 아는 지인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었다. 온난화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다고 앞으로 큰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그리고 여러 예도 들어 주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직 피부로 와 닻지 않은 ..

기업 자영업자 그리고 정부가 고려해야할 중요변수

이제 기업 및 큰 기관들이 계획과 방향 잡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날씨"다. 지금 현재 날씨 변화와 함께 기상청의 날씨예보가 틀릴 확률은 더 높아지고 사람의 일상과 기업의 이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지 모르는 그러나 예측하기 힘든 날씨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아 졌기 때문이다. 정확한 날씨 예측에 대한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기업이 앞으로의 경쟁에 이길 확율이 높아 질 것이다. 어쩌면 어떤 기업에서 벌써 이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분명 어떤 그룹은 이미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정확한 예측에 대한 정보는 또한 대중에 널리 퍼지지 않을 것인데, 이윤을 생각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준비하시기 바란다. 일상..

이스라엘이 지구온난화에 대비해서 즉각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

출처 : http://www.jpost.com/servlet/Satellite?cid=1183459208545&pagename=JPost%2FJPArticle%2FShowFull 지구온난화를 확인한해보고 가면 이스라엘은 항고를 잃을 뿐만 아니라 복구할 수 없는 수십억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난목요일 환경 단체가 경고했습니다. 이스라엘 환경 보고 연합의 보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지구온난화의 위협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며 사실 평균이상의 기온 상승을 경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UN의 환경 보고서를 공부해서 이스라엘에 해당하는 2가지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첫째, 지구온난화를 확인하지 않고 별 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았을 경우 온도가 3.3도 오를 것이고 더 많은 폭염을 격을 것입니다. 연 강수량도 늘어..

뜨거워지는 날씨, 기상이변과 사람들의 무관심

그래도 많은 데이타 접근에 가능한 미국, 그래서 양심있는 과학자들이 미 행정부와 각 종 기업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알리려는 노력이 있는데.... 한국은? 철저한 데이타를 가지고 있을지도 의문이고 설령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분석해 낼지도 의문이지만, 설마 분석해 내었다고 해도 적절한 해결책을 낼지도 의문이다. 당장 보이지 않는 위협에, 불확실한 미래에 당장 먹고 살기 급한 우리가 아니던가?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한국의 거대 기업에 뭔가 의존해보고도 싶지만, 그 정보들은 소수의 손에 의해서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움직일 테니 우리 같은 서민이 접근이 용이 할까? 그리고 제대로 된 데이타들은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고......그걸 번역할 사람들은? 휴!!!!.. 지금까지 수많은 글을 올렸다...

기상이변 가만히 지켜만 볼 것인가?

기상이변 가만히 지켜만 볼 것인가? 국민들의 무관심이 도를 넘은 것 같다. 온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귀를 좀 귀울려 보기를 바란다. 아니 한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귀를 귀울려 보기를 바란다. 그래도 못느끼겠다면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한번더 알아 보기를 바란다. 이 일은 정치적으로 이슈화가 되어야 한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첨예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 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지엽적인 환경 변화는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것 같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글을 쓴지 한달 정도가 되어 가지만 가면 갈 수록 그 관심은 줄어 들고 있다. 이런식으로 가다간.... 제대로된 정보를 받아 보지 못하고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는 평범한 시민들이 느러날 것이다. 이 번 여름에 올라올 태풍은 그 전 보다도 ..

지구 온난화의 정치와 경제

지구 온난화의 정치와 경제 : 역시 내가 예상 했던 데로,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난 계속 얘기할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동남 아시아와 인도의 남부를 휩쓸었던 쓰나미가 과연 온난화와 전혀 관계 없는 일일까? 올 여름에 있었던 서울의 범람과 남부에서의 태풍피해가 그냥 치르는 연례행사라 생각하는가? 이미 UN을 비롯한 세계는 각종 경계주의보를 보내고 있다. 이제, 온난화의 임박한 문제에 대해서 논의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 그럼, 온난화의 경제적인 측면을 먼저 살펴 보자. 온난화 방지의 요지는 화석연료, 즉 석유를 쓰지 말자는 것이다. 혹은 이산화 탄소의 공기 내 방출을 막자는 것이다. 지금 당장 차를 타지 말고, 석..

우리 모두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 기본 사실들.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체험적으로 날씨가 이상해 지고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지구는 확실히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온난화의 주 원인은 인간활동으로 인해서 빚어지는 이산화 탄소의 배출에 있습니다. 이런 이산화탄소의 배출은 주로 화석연료(석유, 석탄 같은)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이런 온난화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벌목과 같은 비 산림화도 큰 몫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구의 평균 온도는 화씨 1도(섭씨 0.6도)가 올랐다. 현재의 비율로 오를 때 2100년까지 화씨 10.4도(섭씨, 5.8)까지 올라간다. 물론, 미국에서 진단 한 것은 이 것 보다 더 빠르게 올라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럼, 지구가 따뜻해 진다..

GLOBAL WARMING AND THE COASTSIDE

GLOBAL WARMING AND THE COASTSIDE Environment, posted by don bacon, a resident of Montara, on September 9, 2007 at 1:06 pm Share It: E-mail this topic. The lack of public discussion about the local effects of global warming is understandable: we’re not on the front lines of climate change, like those living in the Arctic or on a Pacific atoll. Still, the Coastside is going to experience plenty of..

Global warming's surprising fallout

from the August 19, 2004 edition Global warming's surprising fallout By Robert C. Cowen As we go on pumping carbon dioxide into the air, we might borrow a line from financial planners. Past performance is no guide to future results. The buildup of carbon dioxide (CO2) is forcing scientists to rethink their expectations - not only about the buildup of heat on Earth but also about the impl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