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 식스 커피 머신 리뷰 1부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18. 2. 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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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 식스 커피 머신 리뷰 1부


 : 일반 커피머신으로 파드 식스의 파드로 커피를 추출해먹다가 문득, 전용 파드 머신으로 뽑아 먹는 커피는 어떨지 궁금해서 결국 중고로라도 커피머신을 구입하게 되었다. 프렌치 카페의 파드는 다른 하드 파드의 맛에 못지 않은 내 기준에서 훌륭한 맛을 내어주었다. 그럼 전용 커피 머신에서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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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51:49 프렌치 카페의 '파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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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드식스 전용 커피머신



 

 : 난 전용머신은 종류가 한가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여러개 있었다. 그 중 내가 구입한 것은 가장 저렴한 모델. 가격은 각각 20만, 25만, 30만원이다. 정가는 여기 각 가격에서 1천원을 빼면 된다. 즉 199,000원이 정확한 정가.



외부 포장






파드 식스 외형



컵 받침대



파드 받침대


1컵용 2컵용 따로다, 아니 파드 1개와 2개짜리다. 즉 더 찐하게도 해먹을 수 있다.


파드 받침대를 넣는 곳





 : 외관은 제법 그럴듯하게 되어 있다. 깔끔하고... 그러나 생각보다 크기가 크다. 무게도 꽤 나간다. 구매할 때 꼭 참조하길 바란다. 사실 무게는 윗부분보다 전자 회로가 들어간듯한 아랫부분이 꽤 나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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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뽑아보자






 : 일단 반자동 커피머신보다는 편리하다. 물 넣고, 파드 넣고 컴 올리고 그냥 버튼하나만 누르면 끝. 미관은 나빠보이진 않는다. 그러고 보니 이상하게 내 주위에 빨간색 제품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네... 차도 빨간색인데... 에고 새누리도.... 젠장...



일종의 잠금 버튼


잔의 크기에 따라서 위치 조절 가능하다. 다 올린 모습


잔의 크기에 따라서 위치 조절 가능하다. 다 내린 모습


물담이


물담이를 뗀 모습


버튼


파드 넣은 모습



커피 내린 모습



내린 커피


내리고 남은 파드



: 물을 채우고 전원을 켜면 일단 물을 무조건 데운다. 켜기만 하면 말이다. 그 다음 전원의 깜박임이 멈추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면 버튼을 누른다. 잔한개는 한잔분 잔두개는 두잔분으로 뽑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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