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3편 요양보호 각론 Part 6

이것저것 잡다하게 궁금한 것들 2020. 8. 27. 22:03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3편 요양보호 각론 Part 6

 주의: 아래 참조 동영상은 여기 웹사이트에서 보는 것을 동영상 주인이 차단해놓았으므로, 직접 가셔 보면 되는데 동영상 상단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다.

 동영상과 교재 실제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고, 시험은 교재 기준임을 확인하자.

돕기 공통 사항

1. 항상 두 발이 땅에 닿게 하고 두 발로 지지하도록 한다.

2. 가능한 한 잔존 기능을 모두 사용하게 한다. 즉 건강한 손이 이동한 곳 손잡이를 잡도록 한다.

3. 자리 이동 시 이동 기구는 건강한 쪽에 놓고 수평이나 30~45도 각도로 비스듬히 놓는다

4. 이동시 마비쪽 다리를 요양보호사 무릎으로 반드시 지지해서 옮긴다.

5. 휠체어는 반드시 잠금 장치로 잠금 상태에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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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 각종 지원 방법




139. 낙상예방: 미끄러짐 방지, 물기 바로 없애기, 손잡이 설치, 기름기 바로 제거, 고무 매트 깔기, 문턱 제거, 전선 등 발레 걸리는 것 제거, 어두운 곳 없이, 밝은 조명, 엘리베이터 이용, 침대 높이 낮추기, 난간 올리고 취침, 미끄럼 방지 신발, 어지러움, 혼란 유발 약물 금지, 근력 운동, 고관절 보호대. 


140. 지진 발생 시 엘리베이터 사용 금지(계단 이용). 기타 위험 사고 예방이나 사고 시 대응방법 등은 상식적인 측면에서 한번 읽어보기.


141. 물품은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사용하고 서비스 제공에 대해 상세히 기록. 일회용품 사용은 자제. 


142. 일상 도움 기본적 원칙: 대부분의 경우 대상자와 상의해서 결정. 서비스 내용이나 중요, 특이 사항등은 반드시 기록. 필요한 만큼만 가능한 만큼만. 유통기한 엄수. 


143. 저작능력(씹는 능력) 없으면 잘게 잘라서, 연하능력(삼킴 능력)이 없으면 자잘하게 갈아서. 


144. 채소는 잘짝 데쳐서 뽁으면 기름도 적게 들고 색깔도 선명 유지. 


145. 생선은 오래 삶으면 질기고 딱딱해짐. 


146. 식초나 소스로 무치면, 식욕을 돋운다. 


147. 찜은 센불에 가열하다가 약한 불로 오래 가열.


148. 오래 구으면 딱딱해진다. 


149. 노인 영양 관리 특징: 에너지 요구량 감소(기초대사량 감소) -> 열량 과잉 주의 대신에 열량대비 단백질 섭취의 체중당 단백질 권장량은 다소 높아져서 양질의 단백질 식품 선택(예, 두무, 생선 등), 소화능력 감소 -> 단순당은 피하고 복합당질 선택, 식욕 저하, 치아손실 및 씹기 장애, 감각기능 저하(미각, 후각 등), 침 분비 감소, 장 운동성 감소. 


150. 다양한 색 식품이 좋다. 5가지 이상 다양한 채소 권장. 


151. 고혈압 약(하이드라진)은 비타민 B6 결핍 초래 가능. 이뇨제는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 흡수 방해. 


152. 탄수화물은 55~65% 정도에서 계획. 식이섬유는 남성은 1일 25g, 여성은 20g 정도 섭취.


153. 단백질은 1일당 남성 45g, 여성 40g. 


154. 지질은 15~30%. 오메가3지방산을 위해 등푸른 생선 주 2회. 음식 조리 시에 들깨 기름이나 들기름 이용하면 도움. 


155. 식품 구성 자전거(책참조).


동영상



 곡류 - 고기 생선 달걀 콩류(단백질) - 채소 - 과일 - 우유, 유제품 - 유지, 당류. 


 식단 구성 시 위 6가지 식품군이 골고루 들어가도록 구성하면 됨. 


 단 채소류는 2가지 이상



156. 변비 식사원칙: 식이 섬유, 통곡류, 감자류, 생채소 섭취. 생과일 섭취(주스나 통조림이 아닌), 해조류, 견과류, 충분한 물. 


157. 골다공증: 칼슘 섭취(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뱅어포, 미역, 두부 등). 유제품 1회 이상, 콩이나 두부요리, 녹채소, 해조류. 단, 커피나 탄산음료는 칼슘 흡수 방해하므로 섭취를 줄임. 


158.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않음. 


159. 음식 폐기시 반드시 대상자에게 설명 후 폐기.


160. 생선은 내장 머리 제거 후 흐르는 찬물로 씻어 소금물에 담근 후 물기를 제거, 한 끼 먹을 분량씩 싸서 밀폐봉투에 넣어 냉동보관. 조개류는 신문지에 싸서 냉동보관하거나 냉장보관. 


161. 채소: 잎채소는 세워서 보관. 흙이 묻은 채로는 신분지에 싸고, 씻은 것은 밀폐봉투에. 


162. 감자 신문지 싸서 포장, 서늘하고 그늘진 곳. 껍질을 벗긴 것은 식초물에 담아 냉장보관.


163. 고구마 냉장보관 금지. 신문지와 고구마 츠층이 쌓아올려 통풍이 잘 되도록.... 찐 고구마는 밀폐봉투 냉동보관.


164. 토마토는 용기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보관. 잘 익은 건 십자로 칼집 내고 끓는 물에 30초 익힌 후 껍질 벗겨 밀폐봉투에 넣어 냉동보관. 


165. 데친 채소의 경우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보관.


166. 육류: 하루 -> 저온실에, 오래 -> 냉동실에. 잘게 썰지 말고 덩어리로 보관. 녹인 건 다시 냉동 금지. 식용유를 살짝 바르면 좋음. 냉동실에서 안쪽, 냉기나오는 제일 윗칸(빠른 냉동). 술과 소금으로 밑간해서 닭고기 냉장보관. 


167. 둥근 부분이 위로, 뽀족한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놓는다.(일반적으로 놓는 방법). 비비면서 씻기 금지. 


168. 열대과일은 실온에, 수박은 밀폐용기 냉장보관. 밀폐용기 없으면 최대한 틈이 없도록 비닐로 포장. 포도는 상한 것은 떼어내고, 깨끗이 씻고 남은 물기 제거 후 신문지 등으로 싸서 밀폐용기에 냉장보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씻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채소실 보관(일반적으로 포도 사면 그렇게 되어 있으니). 


169. 복숭아는 신문지나 종이에 싸서 실내에 보관, 먹기 전 2~3시간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서 먹음..


170. 신문지 싸는 것 정리: 조개류 - 냉동 또는 냉장. 감자. 고구마. 포도. 


171. 블루베리는 그냥 냉동 보관. 10일 이내에 먹을 때는 냉장, 그 이상일 떄는 물기 제거 후에 밀폐용기 담아 냉동 보관. 


172. 냉장보관시 용기 사이 띄워 놓기. 


173. 냉동보관: 사용할 만큼만 꺼내 사용하기. 원래 포장 상태로 냉동보관이 좋음.


174. 후숙과일: 일정 기간이 지나면 더 좋은 과일 또는 채소: 토마토, 복숭아, 무화과, 황금향, 바나나, 망고, 키위, 아보카도.


175. 실온 보관: 양파, 파, 감자, 고구마, 마늘, 생강, 무, 토마토, 바질, 복숭아, 무화과, 황금향, 바나나, 망고, 키위, 아보카도 등, 마요네즈, 빵, 꿀, 커피, 올리브유. 


176. 익힌 것과 익히지 않은 것 분리. 익히지 않은 육류, 가금류, 해산물은 다른 식품과 분리. 조리기구는 가열 식품용과 비가열 식품용으로 분리 사용. 


도마 칼: 어류 - 육류 - 채소과일 따로 구분 사용.

도마 칼 1개만 있을 경우: 채소, 과일 -> 육류 -> 생선 -> 닭고기 순으로 사용. (과육생닭)


177. 냉동 식품은 실온에서 해동하지 않는다.


178. 소다 식초를 배수구에 넣으면 악취 사라짐. 


179. 냄새, 곰팡이 발생 시, 희석한 알코올로 닦음. 


180. 숫, 탄빵, 커피, 녹차 티백은 탈취제 역할.


181. 수세미는 그물형이 위생적(스펀지 보다).


182. 유리 그릇은 뜨거운 상태에서 찬물에 넣으면 깨질 위험이 있다.


183. 밀폐용기는 녹차 티백을 2~3개 넣고 뜨거운 물을 부터 하루 정도 두면 냄새와 끈적거림 없어짐.


184. 기름기 많은 음식물 용기는 톡차 티백, 쌀뜨물에 담가 두었다가 닦으면 냄새가 없어짐. 


185. 설거지 순서: 유리컵 -> 수저류 -> 기름기가 적은 밥그릇, 국그릇 -> 반찬 그릇 -> 기름기 두른 프라잉팬 등으 순서.

(유수밥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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