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3편 요양보호 각론 Part 8

이것저것 잡다하게 궁금한 것들 2020. 8. 28. 07:59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3편 요양보호 각론 Part 8

 주의: 아래 참조 동영상은 여기 웹사이트에서 보는 것을 동영상 주인이 차단해놓았으므로, 직접 가셔 보면 되는데 동영상 상단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다.

 동영상과 교재 실제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고, 시험은 교재 기준임을 확인하자.

돕기 공통 사항

1. 항상 두 발이 땅에 닿게 하고 두 발로 지지하도록 한다.

2. 가능한 한 잔존 기능을 모두 사용하게 한다. 즉 건강한 손이 이동한 곳 손잡이를 잡도록 한다.

3. 자리 이동 시 이동 기구는 건강한 쪽에 놓고 수평이나 30~45도 각도로 비스듬히 놓는다

4. 이동시 마비쪽 다리를 요양보호사 무릎으로 반드시 지지해서 옮긴다.

5. 휠체어는 반드시 잠금 장치로 잠금 상태에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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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 각종 지원 방법



아래는 치매 대상자


239. 반복적 행동이나 질문

 - 주의 환기

 - 문제가 되는 행동이 아니면 그냥 놔둬도 됨.

 -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줌.

 - 질문에 답보다는 다독거리며 안심시켜주는 것이 중요. 

 - 반복되는 행동을 억지로 고치려하지 않는다. 

 - 관심을 다른데로 돌림(즉 주의환기)

 - 손뼉을 치거나 관심을 바꾸는 소음을 낸다.'

 - 좋아하는 음식 제공

 - 좋아하는 노래 함께 부르기

 - 과거 경험이나 고향 관련 이야기 나누기

 - 콩고르기, 나물다듬기 등 평소에 단순하게 하던 일거리 제공. 


240. 음식 섭취 문제 행동

 - 식사 시간과 식사량 점검(기록)

 - 체중 측정

 - 영양실조와 비만 예방

 - 화를 내거나 대립하지 않음

 - 천천히 먹게

 - 그릇 크기 조정하는 방법으로 식사 조절

 - 치매 대상자가 좋아하는 대체식품 이용

 - 식사 방법 가르침

 - 식사하는 방법 자세히 가르침

 - 도구 사용 못하면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식사를 만들어 줌

 - 잘게 썰어 목이 막히지 않게 하고, 치매 말기에는 음식을 으깨거나 갈아서 걸죽하게 만들어준다. 

 - 위험한 물건을 놓지 않으려할 경우, 좋아하는 다른 간식과 교환

 - 먹고난 식기를 그대로 두거나 매 식사 후 달력에 표시하게 함(식사했음을 알도록 하기 위해).


241. 수면장애

 - 수면 상태 관찰

 - 각자에게 맞는 하루 일정 만들어 규칙적 생활

 - 휴식 시간과 집 밖 운동오 포함

 - 산책과 같은 야외활동을 통해...운동을 유도

 - 낮에 졸면 말을 걸어 자극을 줌

 - 오후와 저녁에는 커피, 술과 같은 음료 주지 않음

 - 잠에서 깨어 외출하려면 요양보호사가 함께 동행


242. 배회

 - 낙상 방지 환경 조성

 - 신체적 욕구 우선 해결

 - 단순한 일거리 주기

 - 집안의 경우 집안 배회코스를 만들어 줌

 - 치매 대상자가 신분증 소지하도록

 - 현관이나 출입문에 벨을 달아 대상자가 출입하는 것을 관찰

 -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 놓지 않고, 집안을 어둡게 하지 않는다 

 - 낮 시간에 단순한 일거리로 에너지 소모하게 함

 - 집청소, 산책 등 건설적인 일을 주면 도움이 됨.

 - 고향이나 가족 등 잘아는 것에 대한 대화 나눔. 

 - 가족과 다과 등을 함께하는 시간을 만든다. 


243. 의심, 망각, 환각. 

 -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

 - 보고 들은 것에 대해 아니라고 부정하며 다투지 않음

 - 귓속말을 하지 않는다

 - 잃어버렸다거나 도둑맞았다고 하는 물건을 찾은 경우에도 비난하거나 훈계하지 않는다.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중요. 

 - 규칙적으로 지남력 유지

 - 계속 관심 돌리기

 - 치매 대상자에게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자세히 설명

 - 도와주려고 한다는 확신을 갖게 함

 - 의심하지 않고 잃어버렸다는 물건을 함께 찾아본다

 - 동일한 물건을 자주 잃어버렸다고 하는 경우, 같은 물건을 미리 준비해놓았다가 대상자가 물건을 찾도록 도와줌

 - 치매 대상자가 물건을 두는 장소를 알아 둠. 

 - 치매 대상자가 방 지키나고 고집할 경우 위험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허용.

 - 좋아하는 노래 같이 하거나 음악 틀어 놓음. 

 - 심한 경우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

 

244. 파괴적 행동 특징

 - 자주 일어나지 않음

 - 오래 지속되지 않음

 - 일반적으로 초기 분노로 시작해 에너지 소모 후 파괴적 행동 중지

 - 질병 초기에 나타나 수개월 내에 사라짐


245. 파괴적 행동 도움 원칙과 방법

 - 사전 예방

 - 규칙적 생활

 - 의사결정권 주기(대상자 수준에 맞는)

 - 한 번에 한 가지씩 제시, 단순한 말로 설명

 - 같은 말로 반복(다른 형태로 설명 금지)

 - 관심 변화 유도(천천히)

 - 행동 진정 후에는 다그치거나 그 행동을 알리거나 하지 않음(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 활동에 참여중이면, 활동만 중지시키고 다른 자극 주지 않음

 - 불필요한 신체적 구속은 피함

 - 자극 주지 말고 조용한 장소에서 쉬게 함

 - 온화하게 이야기, 왜 화나고 흥분했는지 이해한다는 표현

 - 천천히 안정된 태도로 움직임

 - 끊임 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신체 구속은 피한다. 


246. 석양증후군(석양이 지고 나면 흥분하거나 불안해하는)

 - 해질녁에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대상자와 함께 있는다

 - 좋아하는 소일 거리 주거나 애완동물과 즐거운 시간 갖는다

 - 낮 시간 동안 움직이거나 활동하게 한다

 - 신체적 제한은 하지 않는다

 - 밖으로 데려가 산책한다. 

 - 따뜻한 음료수, 등 마사지, 음악듣기 등은 잠드는 데 도움이 됨

 - TV는 켜놓거나 조명을 발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됨. 

 

247. 치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 감정 기능은 남아 있음. 마음을 전달하는 데 초점.

 - 신체적 상태 파악: 신체 부위를 짚어가며 여기가 아프세요라고 질문해야 함. 

 - 존중하는 태도

 - 이해할 수 있게 말하기 즉, 부정하거나 설득하려 하지 말고, 일단 대상자가하는 말은 무조건 인정하고 거기서부터 출발

 - 대상자 속도에 맞추고 반응할 때까지 기다림. 

 - 어린아이 대하듯하지 않음

 - 반복적으로 설명. 네, 아니오로 간단히 답하는 질문을 함. 대명사 금지, 실제 명사 사용. 

 - 간단한 단어, 이해할 수 있는 표현 사용

 - 한번에 한 가지씩 설명

 - 가까이서(1미터 이내) 얼굴을 보고 말하는 것이 좋다. 

 - 지남력 유지(아침 8시에요, 식사하세요. 10시예요 등으로 항상 말한다).

 - 일상적 어휘

 - 과거 회상을 유도. 


 248. 비언어적 의사소통.

 - 손짓, 발짓, 소리 사용.

 - 언어적 방법과 비언어적 방법 동시 사용

 - 신체적 접촉 사용

 - 비언어적 표현 방법을 관찰

 - 필요하면 글을 써서 의사소통

 - 언어 이외에 다른 신호를 말과 함께 사용

 - 대상자 행동을 복잡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249. 치매 단계별 의사소통 문제와 방법

 - 초기 증상: 일관성 연결성 손상, 자주 확인하고 설명 요구. 대화의 주제가 자주 바뀜. 어휘의 수가 점차적으로 줄어듦. 물건이나 사람의 이름 부르기가 어려움. 과거, 현재, 미래 시제 올바른 사용이 어려움. 

 - 초기 방법: 간단하고 직접적인 언어로 설명, 구체적으로 표현. 집중력 높은 시간대 파악하고 대화. 유사한 의미의 다른 언어를 이야기 해줌. 요청하기 전에 구체적 방법과 정보를 제공. 응답할 시간을 충분히 줌. 외래어나 약어는 사용하지 않음. 

 대화 내용 요약정리하고 중요한 건 반복. 과거의 긍정적 기억이나 사건을 회상하도록 도움. 감정 상태 표현을 도움. 돕고자하는 마음을 표현. 


 - 중기 증상: 애매모호한 내용을 이야기. 일관성이 없어지고 혼동 증가. 대화 주제 제한. 대명사 사용 증가. 어휘의 수가 초기보다 많이 줄어듦. '명칭 실어증' 보임. 대화중 말이 끊김이 자주 일어남. 적절한 어구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많아짐. 부적절 명사, 시제 사용이 늘어남. 

 - 중기 방법: 대상자와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단순하고 쉬운 문장. 대화 주제 갑작스런 변경 금지. 친숙한 물건 활용. 대화 내용 이해함을 확신시켜 줌. 반응할 때가지 기다림. 반복해서 질문. 같은 표현 반복보다는 같은 의미의 다른 용어와 좀 더 단순한 표현 사용(이전 단락에서 나온 의사소통 방법과 상반되는 내용. 같은 질문을 반복하도록 권장하고 있음 - 파괴적 행동 방법에서 나옴). 대상자의 이름 사용. 대상자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문구 활용. 대상자 방에 있는 물건마다 이름표 붙이기. 대상자의 말을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이용 가능한 모든 단어 활용. 격려 칭찬. 


 - 말기 증상: 의사소통 유지 어려움. 무언증. 시선 맞추는 것을 어려워함. 어휘 수 현저히 줄어듦. 앵무새처럼 상대방의 말을 따라함. 발음 부정확.

 - 말기 방법: 대상자와 마주보며. 이름을 부르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요양보호사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 좋아했던 음악을 함께 듣고 책을 읽는다. 응답 없어도 계속 이야기 함. 대상자가 모두 듣고 있다고 가정. 신체적 접촉 활용. 비언어적 메시지 확인. 대상자 반응이나 모든 이야기에 반응함. 대화 끝나면 항상 마무리 인사 함. 


250. 인지자극 훈련

 -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든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있음. 

 - 수준별로 다음과 같이 나눔: 인지기능에 문제가 없는 대상자(거의 글로 되어 있는 활동), 경증 인지기능 장애 대상자(그림과 글이 있고 난이도가 조금 높은), 중증 인지기능 장애 대상자(거의 그림으로 된 활동).


251.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말기환자 또는 19세 이상 성인 본인 스스로 작성하고,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의 기간만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에 대한 의향을 작성. 작성 후 등록 기관: 사전연명의료 의향서 등록기관. 근거법은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252. 말기 환자란, 담당의사와 해당 분야의 전문의 한 명으로부터 수개월 이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진단을 받은 환자를 말함. 


아래는 임종기 단계 내용

253. 임종 징후: 대부분 누워 있고, 음식 및 음료 섭취에 무관심해짐. 의식이 점차 흐려짐. 혼수상태 빠짐. 맥박이 약해지고 혈압이 떨어짐. 숨을 가쁘게 깊게 몰아쉬며 가래가 끓다가 점차 숨을 깊고 천천히 쉬게 됨. 손발이 차가워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점차 피부색이 파랗게 변함. 대소변 의식하지 못하고 실금하며 항문이 열림. 


254. 임종 적응 단계

 - 부정: 부정과 고립의 단계. 아니야, 나는 믿을 수 없어라는 표현

 - 분노: '왜 하필 나야?', ' 왜 지금이야?' 등으로 말하고 불만 분노.

 - 타협: 인정해 하지만, '우리 아기가 시집갈 때까지만이라도', 또는 '삶이 얼마간이라도 연장되기를 바람'. 

 - 우울: 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침울해짐. 자신의 근심 슬픔을 표현하지 않고 조용히 있거나 울기도 함. 

 - 수용: 죽는 사실을 체념하고 받아들임. "나는 지쳤어"...라고 할 수도. 마지막 정리의 시간을 갖는다. 


255. 호흡수와 깊이가 불큐칙하고 무호흡과 깊고 빠른 호흡이 교대로 나타남 -> 상체와 머리를 높여주고(숨쉬기 도움), 손을 잡아주며 부드럽게 대상자와 이야기해며 편하게 해줌. 연하게 가습기 켜둠. 


256. 손, 발부터 시작해서 팔 다리로 점차 싸늘해지면서 피부의 색도 하얗게 또는 파랗게 변함. -> 담요를 덮어 따뜻하게 해주는 것은 좋으나, 보온을 위해 전기기구는 사용하지 않음. 

 

257. 잠자는 시간이 길어지고, 의사소통이 어렵고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함 -> 손을 잡은채 흔들거나 큰소리로 말하지 말고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음. 


258. 시간, 장소, 자기 주위 사람이 누구인지 혼돈이 옴. -> 대상자에게 말하기 전에 내가 누구라고 밝혀주는 게 좋음. 


259. 근육이 무력해져서 대소변을 조절하지 못하고 실금 또는 실변 -> 청결하게 유지, 방수포를 깔고, 대상자에게 귀저기 채움. 


260. 가슴에서 돌구르는 가래 끓는 소리 들림(이는 수분 섭취가 적어지고 분비물을 기침으로 내보내는 능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변화) -> 고개를 옆으로 부드럽게 돌려주어배액이 잘 되도록 해줌. 젖은 헝겊으로 입안을 닦아줌. 옆에 가습기를 켜둠. 


261. 같은 동작 반복 -> 대상자 이마를 가볍게 문질러 주거나 책을 읽어주며, 혹은 진정시킬 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면 차분해지기도 함. 


262. 음식 수분을 섭취하지 않으려고 함. 대상자의 몸이 소화보다는 다른 기능을 하는 데에 에너지를 소모하려고 하기 때문 ->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야 함. 그대신 작은 얼음조각이나 주스 얼린 것 등을 입에 넣어주어서 입안을 상쾌하게 해줌. 글리세린 적신 솜으로 입안을 닦아주거나 이마에 찬 수건을 얹어주는 것 또는 작은 스프레이에 차가운 생수를 담아 조금씩 입안에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됨.


263. 수분 섭취 적어지고 신장을 통한 수분 순환도 감소, 자연히 소변량도 줄어듦. -> 소변줄 삽입 여부 결정해야 하고 필요시 의료팀과 연계. 


264. 여러 이유로 불안해하고 두려워 함 -> 함께 있으면서 곁을 떠지 않을 것임을 이야기하고 손을 잡아주는 등의 접촉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덜어주어 편안하게 임종을 맞도록 돕는다. 


265. 정서적으로 고립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정서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266. 대상자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도와준다. 


267. 임종직전: 침상머리를 높이고 대상자의 머리를 옆으로 돌려 침 등의 분비물 배출을 용이하게 하여 질식 예방. 용변즉시 따뜻한 물로 닦아주고, 기저귀를 갈아준다.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으므로, 평상시와 같이 듣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서비스 제공. 


268. 임종 후: 손을 씻고 일회용 장갑. 대상자 확인 사생활 보호. 사후 경직은 사망 2~4시간 후부터 시작되어 96시간 지속되므로 사후 경직이 시작되기 전에 바른 자세를 만들어 줌. 튜브나 장치는 의료인에게 제거해줄 것을 의뢰. 베개를 이용해 어깨와 머리를 올려 혈액 정체로 인한 얼굴색 변화를 방지, 입이 벌어지는 것을 예방. 눈을 감기고, 눈이 감기지 않을 경우 솜이나 거즈를 적셔 양쪽 눈 위에 올려놓는다. 의치는 가족에게 확인. 엉덩이 밑에 패드를 대어주고, 개끗한 시트로 덮어두되 시트가 얼굴을 덮지 않도록 어깨까지 덮는다. 조명 차분하게 조절. 가족이 사적으로 만날 수 있게 시간 줌. 소유물 모아 두고 목록 만듦. 일회용 장갑 벗고 손을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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