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4편 응급상황 대처

이것저것 잡다하게 궁금한 것들 2020. 8. 28. 08:41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대비 헷갈리는 부분과 따로 암기할 부분 정리 4편 응급상황 대처

 주의: 아래 참조 동영상은 여기 웹사이트에서 보는 것을 동영상 주인이 차단해놓았으므로, 직접 가셔 보면 되는데 동영상 상단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다.

 동영상과 교재 실제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고, 시험은 교재 기준임을 확인하자.

돕기 공통 사항

1. 항상 두 발이 땅에 닿게 하고 두 발로 지지하도록 한다.

2. 가능한 한 잔존 기능을 모두 사용하게 한다. 즉 건강한 손이 이동한 곳 손잡이를 잡도록 한다.

3. 자리 이동 시 이동 기구는 건강한 쪽에 놓고 수평이나 30~45도 각도로 비스듬히 놓는다

4. 이동시 마비쪽 다리를 요양보호사 무릎으로 반드시 지지해서 옮긴다.

5. 휠체어는 반드시 잠금 장치로 잠금 상태에서 이동한다.


1

 요양보호 각종 지원 방법



1. 응급처치 방법


 - 가장 잘아는 사람의 지시에 따른다. 

 - 긴급을 요하는 순서로

 - 가급적 옮기지 않고, 119 등의 안내를 받아 적절한 운반법 사용. 

 - 전문의료인에게 인계할 때까지 절대로 응급처치를 중단해선 안 된다. 

 - 손상을 입힌 화학약품, 약물, 잘못 먹은 음식 또는 구토물도 병원으로 함께 가져 간다. 

 - 상태 파악하고 119에 신속히 신고. 


2. 질식: 의식이 있는 경우 '하임리히법'을 사용. 없는 경우 119 신고 즉시 심폐소생술 실시, 입안 이물 확인하고 제거. 


3. 경련: 머리 아래 부드러운 것을 대주고, 주변 위험 물건 제거. 옷 단추나 넥타이 풀고 편하게 호흡하게. 얼굴을 옆으로 돌리거나 돌려눕혀 기도 유지. 입에 손수건 등의 이물질을 넣어서는 안 된다. 경련은 1~2분후면 끝나므로, 조용히 기다림. 경련성 질환이 없던 대상자이거나 경련 후 5분이상 지속되면 즉시 119에 신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 


4. 화상: 우선, 기도확보 확인한다. 즉 기도내 열손상이나 흡입손상이 있는지 확인. 기도부종으로 호흡곤란이 있으면 즉시 119등을 통해 병원으로 바로 이송. 2차로 관찰할 건, 의식과 반응 수준, 신체부위를 확인. 


5. 1도 화상: 표피에만 국한. 며칠 내로 피부는 아물고 손상된 껍질은 벗겨짐. 햇볕 화상이 바로 1도 화상. 


6. 2도 화상: 표피 파괴, 표피 아래 진피까지 손상됨. 몹시 아픔. 빨개지고 맑은 액체가 들어 있는 커다란 물집이 많이 생김. 14일 이내에 치유. 


7. 3도 화상: 가장 심각, 피부 깊숙이 침범하는 화상. 표피, 진피, 지방층도 파괴되며 때로는 근육까지 손상. 감각이 없어지고 두꺼워지며 색이 바래진다. 매우 느리게 치유. 손상 진피를 재싱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자리에서만 새살이 돋는다. 


8. 화상 즉시 15분 이상 찬물에 담근다. 벗기기 힘든 의복은 잘라낸다. 장신구는 최대한 빨리 뺀다. 화상 부위에 간장, 된장 같은 것은 절대 바르지 않는다. 화상 부위 만지거나 물집 터트리면 안됨. 화상 정도 모르겠으면 반드시 진료. 얼굴이나 입술의 경우, 기도를 막아 호흡곤란이 오므로 즉시 병원 치료. 가스 마신 경우에도 병원 치료. 


9. 골절: 절대로 스스로 움직이지 않게 함. 장신구 제거. 담요 등으로 따뜻하게. 상처부위 냉찜질. 개방된 상처 소독, 지혈. 튀어나온 뼈는 압박하지 않음. 필요하면 손상부위에 부목을 댈 수도. 


10. 출혈: 보통 4.8~5.7리터 혈액. 이중 0.95리터 출혈하면 생명 위험. 출혈 부위 멸균 거즈 압박. 출혈부위 심장보다 높게 위치. 


11. 다른 병원이나 약국 방문시 처방전 보관 가져가 제시


12. 식후: 위장 장애를 줄이고 잊지 않고 규ㅣㄱ적으로 복용하기 위함

    식전: 일부 당뇨약, 위장관 운동 조절제, 갑상선 호르몬제 복용

    식 중, 식사 직후: 칼슘제, 철분제. 


13. 녹차, 커피 등 카페인 음료나 아유는 약의 흡수 방해. 자몽주는 고혈압, 고지혈증약 부작용 증가. 철분제는 오렌지 주스와 복용하면 좋음. 


14. 4~6분 이상 혈액 순환이 되지 않으면 뇌손상이 옴. 


15. 심폐소생술 순서

 - 반응확인: 괜찮으세요라고 반응 확인 -> 반응 보이면 회복자세 취하고 의료진 도착때까지 호흡 맥박 확인. 119 전화 스피커 폰으로 의료상담원의 조언에 따라 행동.


 - 도움 요청: 반응 없으면 즉시 도움 요청. 주위에 119 신고하라고 누군가 지정해서 요청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달라고 요청. 사람이 없으면, 잠시 현장 이탈 후 도움 요청 후 심폐소생술 시작. 구조자2명이면, 한명은 즉시 심폐소생술, 다른 한명은 119신고 후 주위 자동심장충격기 가지고 옴. 한명은 심장압박, 다른 한명은 인공호흡을 나눠함. 


 - 가슴압박: 가슴뼈의 아래쪽 절반 부위. 100~120회/분의 속도로. 가슴이 약 5cm 눌릴 수 있게. 체중을 실어서 압박. 압박시 압박 위치가 바뀌지 않도록. 칼돌기를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


 - 기도유지: 한손을 대상자의 이마에 놀려놓고 손바닥으로 대상자이ㅡ 머리를 뒤로 젖힘. 턱을 위로 들어줌. 


 - 인공호흡: 1초에 한번씩, 가슴 팽창이 관찰될 정도로 크게 불어 넣는다. 과도하게 불어 놓는건 좋지 않음. 이 팽장 주의.


 - 가슴압박, 인공호흡 30:2 유지: 1인일 때 30번에 호흡 2번 번갈아. 인공호흡은 10초 이내에 2번. 2인의 경우 5주기마다 또는 2분마다 역할 교대. 


 - 회복 자세: 정상적인 호흡을 보이면 팔다리 구부린채로 옆으로 돌려 눕힘.


 - 손으로만 하는 심폐소생술. 가슴압박만이라도 하면 생존율을 높임. 


16. 자동심장충격기: 반응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는 심정지 대상자에게만 사용함. 

 - 패드 부착: 오른쪽 빗장뼈 밑에, 왼쪽 중간 겨드랑선에. 

 - 심장리듬 분석: 분석 중이라는 메시지 나오면 대상자에게서 손을 뗀다. 제새동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충전 시작. 충전되는 동안 수초 이상 소요되므로 그동안 가슴압박 실시. 

 - 제세동 시행: 충전이 완료되면 모두 물러나라는 신호가 나옴. 그리고 '쇼크' 버튼을 누르면 됨.

 - 즉시 가슴압박 다시 시행: 이후 자동심장충격기는 2분 간격으로 심장 리듬 분석을 자동 반복함. 이를 119 도착때까지 시행. 




Trackbacks 0 : 댓글 0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