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

올레 스퀘어 방문기

올레 스퀘어 방문기 - 올레 사용자의 편리한 휴식처라 할만하다. 서울 삶에서 부러운 것 중 하나라고나 할까? : 올레 스퀘어 같은 곳은 부산에 없다. 젠장할. 이런 좋은 곳을 활용할 곳이 부산에는 없다. 그렇다 서울은 한국의 경제, 문화, 사회 등 거의 모든 인프라가 집중된 곳이다. 그것을 지극히 원하는 자들은 부동산 부자들이겠지. 그리고 그 서울이라는 곳에 몰려든 또 다른 서울 드림을 꿈꾸는 자들. 사실은 부동산 부자들과 있는자들의 거대한 돈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깨닳지 못하고 있다는 것 뿐... 그래서 난 그렇게까지 부럽지는 않다. 위치 올레 스퀘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많다...: 정말 돈 많이 투자됐구나라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다. 들어가면 올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고 각종 최신..

개선되지 않는 아트릭스 - 그 적응기. 적극적인 문제 해결 자세가 향후 고객확보에 큰 기반이 될 것이다.

구입 후 사용한 지까 꽤 되었다. 이제 많이 적응이 되었다. 이제, 시간이나 조짐만 봐도 언제쯤 재부팅할지 짐작이 간다. 음악을 듣다가, 컴터 다운되었을 때 나타나는 소리, 뜨뜨뜨뜨뜨뜨뜨뜨, 그래 재부팅해야쥐! 나의 아트릭스. 한동안 재부팅을 안하고 있으면, '불안불안'. 특, 재부팅한다. 이제 한 동안 하지 않겠군. 그리고, 자주 있는 알수 없는 오류에 의한 응용프로그램 종료. 익숙하다. 그럴려니 한다. 또 실행하면 되지. 언제부턴가 만연해진, 공급자 위주의 정책들과 담합들. 그리고 그 체계를 밀고 들어온 아이폰. 한국의 휴대폰 문화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와 함께, 공급자 위주의 체계에 흠집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견고했던 캐쉬카우가 흔들리다 한국에서는 다급하게 제품을 내 놓았고, 결국 삼성과 엘지..

첫 요금 청구서와 여전한 아트릭스 적응기

자 이제 거의 한달 반이 지나서 청구서가 날라 왔다. 그런데 약속했던 그 요금이 아니라, 여기에 약 천원이 더해진 요금이 실제 청구가 되었다. 그래, 역시나인가? 아님 이 경우는 나 하나 뿐인가? 이번 요금 청구서(6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용분) 위에 보이는가? 할인액이라고? 뭐, 마치 줘야 하는 금액을 안 주는 것처럼 굳이 적고 광고하고..ㅡ.ㅡ; 이미 내가 내는 정액 요금에 다 포함된거잖니!!! 어차피 그런거잖아! 5만씩, 총 120만원이여.. 2년간. 내가 120만원을 꼬박 내야 합니다. 기기도 소비자가 말고, 게내들 딜러가가 있겠죠? 한 40만에서 30한 할까요? 그렇다면, 거의 80만원, 1년에 40만원의 통신비 매출액이 기본 보장 된다는 얘기죠? 보통 기기당 20 ~ 30퍼센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