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를 수 밖에 없었던 석남사

맛과 멋 그리고 모험이 함께하는 여행 2018. 7. 8. 17:40
728x90

잠깐 들를 수 밖에 없었던 석남사


 : 석남사도 제법 유명한 사찰인데, 시간이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사진만 찍었다. 통도사와는 달리 무료로 주차할 데가 없다는 게 단점이었다.



1

 석남사


: 울산의 대표 사찰이라고 해야 하나? 통도사와 석남사 간은 그리 먼거리가 아니다. 차로 한시간도 안되는 거리에 있다. 다음에는 시간을 좀 내서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 통도사와는 어떻게 다른지 많이 궁금했다.



석남사 정문


사찰마다 있는 관광 안내도


석남사


석남사 산 안내도


석남사에도 역시...



생각보다 비싼 주차요금


올라가는 길







2

 여러모로 통도사와 비교되는




: 오히려 상업화의 때가 덜 뭍어서 그런가? 부족한 주차 시설(무료), 부편한 주변 도로 등이 보였다. 석남사는 통도사 방문때 같이 곁들여서 방문해볼만한 사찰인 것 같다. 분명, 석남사는 한국의 여러 사찰 중에서 빠질 수 없는 사찰인 것은 맞다. 처음 도착하면 어디로 가야 다른 주차장이 있는지 어디로 가야 저 주차장에서 이 주차장으로 갈 수 있는지 그야말로 헷갈리는 곳이었다. 직접 들어가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해야만 했다... 아 젠장... 이 놈의 시간...   


Trackbacks 0 : 댓글 0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