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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알마티 이야기 6부 - 당일 치기 나혼자 여행 5편

바다모레 2019. 12. 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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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알마티 이야기 6부 - 당일 치기 나혼자 여행 5편


 아래 글은 지루한 사진의 연속, 정리된 걸 보려면 카자흐스탄 전체 여행 내용으로 바로 고고.

  • 18:30:45 카자흐스탄 여행 총정리
  • 13:22:18 러시아 유럽 여행 - 총정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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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 악기 박물관



     알마타는 도시 자체내에서도 이미 오래된 도시라 볼것도 구경할 것도 많지만 그것보다는 알마티에서 벗어난 자연을 특히 키르키즈와 국경을 공유하는 산에 있는 호수 같은 곳을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알마티의 과일 등을 즐기는 것도 좋고. 


    알마타 여행 요약은 아래를 클릭




    9. 민속 악기 박물관




     민속 음악이 아니라 민속 악기 박물관이었네. 자 잡설은 치우고 그냥 사진 감상하자. 딱히 할말은 이전 글에서 다했으니까. 혹시 궁금하면 아래 링크 클릭


    카자흐스탄 알마티 이야기 5부 - 당일 치기 나혼자 여행 4편


     다시 말하지만, 음악에 관심 없는 사람이 가서 보기엔 좀 그렇다. 악기를 연주해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 사진 보자.























     참으로 다양한 악기가 많았어. 희한한 모양의 다양한 악기들. 한국 거랑 비슷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저 아쟁 같은 악기 보면 뭐랄까 한국에 들어와서 크기가 작아진 느낌? 그 외에 편경 같은 것도 있고. 그러고 보면 멀리 떨어져 있긴 했지만 악기는 어느 정도 비슷한 느낌은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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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 음악 박물관



    9. 오늘의 마지막 방문지는 바로 민속 음악 박물관






     지금 보니 사진 정말 많이도 찍었네. 당시 가이드 투어를 했었는데 지금 기억하는 건 한국 악기도 전시되어 있다는 거 외에는 없네. 특별한 게 있을란가? 기억나는 게 없는 거 보니.. 사진으로봐도 없는 듯... 여기 흔한 저 기타 형식의 악기에 대해서 뭔가 언급한 듯 한데...




















      저 악기의 재료에 대해서 언급한 것 같은데... 자 사진 그냥 쭉 감상하자.. 별 할 예기 없네... 에거 많이도 찍었다.... 걍 동영상을 하나 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