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페스티벌 전화 연락을 받다

온라인게임(Online Game)/던전앤파이터(Dungeons and fighters) 2018. 5. 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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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페스티벌 드이어 전화를 받았다........


 : 던파 이전의 악몽을 떨쳐 버리고자 많은 노력을 하는  같다. 입장권을 돌린 수천명에게 일일이 전화한다는 것은 정말 만만하지 않을 일이다. 이 일로만 해도 많은 비용이 들어갈터... 참 고생한다는 생각한다. 물론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노력은 가상하다. 하루에 1명이 몇명의 인원을 소화할 수 있을까? 5분에 모든 것을 해결한다고 해도 하루 8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480분에 96명 즉 최대 100명 정도일 것이다. 혹 누군가가 전화기를 잡고 늘어진다면... 10명 정도가 작업을 해야 1000명 정도가 가능할 텐데...  

2013년 11월 27일 02-2218-8553에서 전화가 오다. 

 - 내 기대는 깨지고 말았다. 2개 계정으로 동시에 신청을 시도했었다. 그 중에 1개만 신청을 끝냈었다. 그런데 연락은 다른 계정의 것으로 왔다. 내가 본인이 아닌 가족 중 1명의 것으로 말이다. 게다가 난 11월 30일에 전화연락을 받게 되어 있었다...

 그럼 여기서 잠시 던파의 공지를 보자. 

 난 토요일 오후타임 즉 2회차 당첨이다. 그런데 오늘 연락오다니. 






진행 등에 의문이 생기다. 

 게다가 주사위 당첨은 되었지만, 실제 신청하지 않은 계정으로부터 연락이 온 것이다. 그래서 추측컨데 여러 신청자 중에 애매한 담청자들을 먼저 선정해서 연락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즉 빨리 지울건 지워서 추가 부분에 대해서 연락을 하고자 함이 아닐까 한다. 

혹시, 빈자리가 생길까봐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여기에 들이는 노력을 생각하자면 꽤나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 던파 감옥 사태로 인해서 오지 않을 인원이 혹시 많이 생길까봐 걱정되는 것도 있을 것이다. 


입장권을 보자. 

 전화 온계정의 초대번호는 4천번대다. 

그리고 아직 연락 안 온 계정의 초대번호는 3천번대. 


그렇다면 결론은?

 다중 계정으로 중복 담청된자들을 쏙아 내거나 여러 방법으로 악용하려는 사람들을 미리 걸러내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는 뜻인가? 아니면 열혈 던파 유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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