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국 코로나 상황 - 진단 지침 변화로 한국 내 대량 감연 사태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것저것 잡다하게 궁금한 것들 2020. 4. 6. 16:32
728x90

4월 한국 코로나 상황 - 진단 지침 변화로 한국 내 대량 감연 사태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필 총선을 앞둔 시점에 코로나 상황인 걸까? 이것이 한국에게는, 한국의 서민들에게는, 한국의 전치에는 장기적으로 득일까? 실일까? 


 총선에 영향이 있기에 구라와 꼼수가 판을 치고 이 와중에 죽어나거나 힘들어지는 건 '서민', 그 중에서도 건강 취약인 '노년층'이 가장 위험한 상황.




1

 기사가 나왔다 그리고 한 의사의 페북 메시지가... 공개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실린 기사였도. 봉정민이라는 의사가 페이스북에 당시 상황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의사 소견보다 CT나 엑스레이 같은 폐렴 증상이 있어야 진단 검사를 해준다는 폭로.







 완치율 50퍼센트라고 자화자찬한 정부에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다. 지금 최전선에서 의료진은... 생고생하고 있는데, 이노무 정부는 숟가락 얻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니... 그 시간에 '의료진에 대한 확실한 보상 계획과 지치지 않고 일 할 수 있도록 대안 등을 마련해'라. 


2

 진단 기준 변경 정말?



 바뀌었더라. 충청남도 공식 블로그레 들이 올라와 있더라고. "의사 소견에 따라 원인 미상 폐렴 등"이라고 되어 있고, 그 이외에는 모두 확진자 접촉, 위험국 방문 등이 조건이고, 막연한 불안감 등 진단 없이는 개인이 모두 검사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구조. 이미, 국내에는 '감염원이 미상'인 확진자가 많다. 즉, 증상 경미로 감염되었음에도 진단을 받지 않는 사람도 많을 거라는 게 '감염 대폭발'가능성의 근거다. 이는 이미 이재명도 본인의 페북글로 밝힌 바가 있다.  





 아래에서 보시다시피, "원인미상 폐렴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이것을 바탕으로 CT 등의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야만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는 것. 폐렴으로 넘어갔을 즈음은 중증정도로 진행된 뒤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고, 폐렴이 없는 경증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조취를 취한 것은 총선을 의심했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실정인 거다.




 아래는 이지사 페북 캡쳐


 

Trackbacks 0 : 댓글 0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