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휴대폰 가입자를 달성,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발표.

회색칼럼(Gray Column)/우즈베키스탄의 경제와 미래(Economics and Future of Uzbek) 2018. 2. 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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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 휴대폰 가입자를 달성,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발표.


                      2008년 9월 11일에 포스트됨


 이전에 보고된 것 처럼, 2008년 9월에 우즈벡 휴대폰 가입자 수가 천만을 돌파했습니다.  이 발표는 9월 10일 타슈켄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우즈벡 매체 휴대폰 운영자 대표, 우즈벡 정보통신부, 통신 장비 공급자(알카텔, 루슨트, 후아웨이 테크날로지, LM 에릭슨 인터네셔널, NEC, ZTE)가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UzACI는 우즈벡 휴대폰 통신의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우즈벡에 있는 5개의 휴대폰 회사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현재, MTS-우즈베키스탄(Uzdunrobita, GSM방식), 비라인(유니틸, GSM방식), Ucell(코스콤, GSM 방식), 퍼펙툼 모바일(CDMA 방식)이 우즈벡에 있습니다.  발표를 하는 동안에, 몇몇 정보 통신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적에 대해 수상을 했습니다. 우즈벡 휴대폰 사용자가 2008년 9월 1일자로 약 천2백만에 도달했다고, 우즈벡 정보통신부 산하 우즈벡 라디오 주파수 위원회가 9월 8일 발표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8월 동안 63400명 즉 6.6%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휴대폰 사용자의 수가 2008년 초에는 5백8십만정도 였다가 단 8개월 만에 4백만 정도가 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가율이 73%였습니다. 이런 증가세가 계속된다면 올해말에 약 천2백만에서 천3백만 정도의 가입자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정보 텔레 & 미디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세계에서 가장 휴대 통신이 가능한 지역중 하나이며, 알티모는 휴대폰 시장 등급에서 가장 높은 휴대 통신 개발 지수를 보여준 상위 10개 나라에 포함되었습니다. UzReport.com이 발표한 우즈벡 휴대폰 시장의 핵심 사실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1년 8월 우즈둔라비타는 우즈벡과 중앙 아시아 지역에서 첫 휴대폰 서비스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1992년 8월에 휴대폰 망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996년 우즈벡에는 5개의 회사가 생기게 되었고 1997년 휴대폰 망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 휴대폰 사용자 수는 십만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모바일텔레시스템(MTS)는 우즈둔로비타의 74%지분을 121백만달러에 2004년 8월 인수했고 250백만달러에 나머지 26%의 지분을 인수해 2006년 6월 경영권을 인수했습니다.





 게르마노스 AS, Mr Panos Germanos, Global Finance, EBRD가 포함된 콘소시엄은 대우 유니텔을 2004년 중반에 73백만달러에 인수했습니다.


 2005년 11월 휴대폰 사용자 수는 백만에 도달하게 됩니다.

 러시아의 빔펠콤은 207백만에 유니텔과 62백만에 부즈텔을 2006년 2월에 인수하게 됩니다. 이후 유니텔과 부즈텔은 합병되서 비라인이라고하는 브랜드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2006년 9월 우즈벡에서 휴대폰 사용자는 2백만을 기록하게 됩니다.



 우즈둔로비타는 MTS-우즈베키스탄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해서 백만 가입가를 얻어 제 1위의 회사가 됩니다.
 2007년 11월 휴대폰 사용자는 5백만을 넘어서게 됩니다.

 노르웨이 텔레콤인 텔리아소네라는 우즈벡-미국 합작 벤처회사인 코스콤 LLC를 2007년 7월에 인수해서 2008년 6월에 Ucell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합니다.

 사용자수가 5.888백만에서 10.2백만으로 2008년 초와 9월 사이에 증가하게 됩니다.

출처 : UzRe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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