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지아 전기 포트 고장 - 샤오미 타임이라는게 있었어? 그리고 Qoo10 구매 단점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20. 10. 2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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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지아 전기 포트 고장 - 샤오미 타임이라는게 있었어? 그리고 Qoo10 구매 단점


 구글에 검색해보니, 샤오미 제품에 고장이 꽤 많이 나는 모양이네. 헐!!!!!!!!


미포트 이전 구매글 참조


샤오미 미지아 전기 주전자(포트) 구매 사용기 - 2개월 후 고장(업데이트)

판매자: 샤오미프로, 구매 후기가 별로 많이 없음. 

가격이 조금 다른데보다 싸서 구입한 게 '실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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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와 Qoo10을 다시 생각하다



Qoo10도 판매할 때만 고객이고 '환불'이나 '교환' 등에 있어서는 '호갱'이더군. 게다가 AS도 쉬운게 아니고 말이지... 그리고 믿었던 샤오미... 적어도 제품 보증기간만큼은 잘 작동할 줄 알았는데, 튼튼해보이기도 했고 말이지.... 이번 경험으로 샤오미 제품과 관련해서 좀 알아보니까, 고장이 많이 나는 것 같더라고.

 

 한국에 제품이 꽤 많이 들어와 있을텐데, 가성비를 내세운게 결국 이런 결과를 내놓은 건가? 내가 아는 샤오미는 최소 마진으로 저가를 실현한 것으로 아는데... 


 샤오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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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Qoo10과 샤오미라도



 검증된 제품만을 구입해야겠다. 최근에 샤오미 제품을 아주 많이도 구매했다. 이제 좀 중단해야 될 것으로 본다. 아직도 중국은 싼 맛에 구입하는 건가보다... 어디 잘 변하겠냐만은? 


 전기 포트, 아니 샤오미 전에 사용했던 플라스틱 구닥다리 전기 포트는 아직도 잘 작동해. 끓는 게 느리다고 해서 구매한 것이구만... 전기포트가 이런식으로 고장나면 어쩌자는 건지? AS가 된다고 해서 만사 OK인건 아니다. 고장 한번나면 그것 때문에 깨지는 시간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 이것 때문에 소비한 시간을 생각하면 샤오미 타임이라는 게 제품 내구성 뿐만 아니라 이런 잔고장 때문에 빼앗기는 시간도 포함된다는 거다. 아니 멀쩡한 제품이 2개월만에 고장나면 어쩌라는 거냐? 










 만약 정식 AS가 가능한 샤오미 공식 한국 총판인 여우미의 가격과 그리 큰 차이가 안난다면 국내에서 제품 구입을 권장한다. 그래서 국내 여유미의 가격을 알아보니, 여우미에서는 현재 품절이라 가격 정보가 없고, BRXSTORE에서는 4만4천원에 팔고 있네. 31달러 정도에 구매했고 현재 환율 기준으로 3만5천원이니까, 9천원 정도 차이나네. 하지만 위험이나 AS를 생각한다면 국내 정식 수입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본다. 


 그리고 어차피 AS안되는 거라 분해를 해봤더니, 안에 녹이 슬고 등 이 제품이 리퍼비시 제품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되더라고. Qoo10의 신용도도 여기에서 떨어졌다. 


 뚜껑을 까보니, 아니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지 않나, 내부에 녹이 슨 부분이 있지 않나... 아니 아래 머리카락은 뭐니? 어떻게 들어간거여? 2달여동안 사용하다가 들어간게 아닌게 저 끈적이 안에 있더라고... 게다가 밀봉되어 있는데 머리카락이 어떻게 들어가겠니?



게다가 가열부에 보니 녹이 슬어 있더라고... 녹이 슬었다는 건 어떻게든 물이 들어갔다는 얘기고, 물이 들어가거나 한 하자 제품을 고쳐서 팔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되더라고...





녹이슨 맞은 편에 있는 부품을 보니 더 확신이 되더라고... 물이 뚝뚝 떨어진 모습 말이야.... 녹물이 끼어 있는 걸 보니까... 더 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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