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용 사이드 테이블 - 비에심플 이동식 심플 사이드 테이블

피도눈물도없는 제품 사용기(Product Reviews) 2021. 6. 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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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색상을 잘 골랐다. 검은색 기대했던것보다 더 깔끔하고 견고학 단단해보인다.

가격: 총 19,700원, 4월 12일 주문, 4월 13일 도착. 총 1일 소요.

장점: 가성비. 깔끔함.

단점:

 1. 구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내구성 결함, 특 바퀴 내구성과 아래 바닥부분 기둥이 아닌 앞부분을 잡고 비틀면 비틀어지는 부분이라든지 등등. 바퀴 같은 경우, 바퀴 윗부분과 바퀴가 닿는 부분 등, 내구성이 오래 갈 것 같지 않은 점

별점: ★★★

쿠팡 구매 화면

 

 

1  개봉하고 조립 사용해보다

 나무 철로된 내구성 제품일텐데, '취급주의'라고 되어 있네. 부러지거나 한 사례가 있나보네. 뭐 저렇게 해놓는게 택배원이 그래도 좀 신경써서 배달해줄테니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택배는 제품 특성에 맞게 역시나 묵직한 느낌.

택배가 왔다

여윽시 중국산

 중국산은 요즘이야 이전 국산 정도의 품질이라 비교적 만족하고는 쓰지만, 역시나 가격을 생각해보면 뭐 웬만하면 다 OK이니까. 

딱 스티로폼으로 포장이 되어 있다

 저 정도는 되어야, 제품이 제대로 배송되어 오겠지. 그런데 왜 취급주의는..굳이... 

설명서는 한국어로...

 설명서가 한국어로 되어 있는게 어디야 하는 생각도 드는데, 뭐 한국에 출시한 거니 한국어로 되어 있는 건 당연하다고 본다. 뭐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니까... 어쨌든, 이런 종류의 중국산 제품이 넘쳐나다보니, 이런 식의 설명서도 아마 다 정착되어 있것지...

 자 이제 조립할 차례인데, 조립 자체는 쪼매 까다롭더라고. 아주 쉬운 건 아냐. 그건 조립 순서를 생각해야 좀 쉬운 정도. 그래도 10분 정도면 조립하기에 충분한 시간. 

조립은 비교적 쉬우니 빨리 해주자고 

 

자 내용 구성품을 다 파악하고, 부품은 다 있는지 확인하고.

먼저 뼈대부터 조립하기로 하고, 두 철기둥을 연결하는 판대기부터 철기둥에 연결하기로 했지

나사를 아래처럼 견고하게 넣어서 고정해주면 아래처럼 단단하게 두 기둥이 고정된다

아래 요 바닥은 위쪽 나무 상판인데, 마치 연결된 것처럼 보이는 건 아직 저 바닥부분에 바퀴를 안단상태로 나무 판 위에 놓아서다. 착각하지 말더라고.

그다음 위아래 상하 조절 레버를 저렇게 딱 붙여주고

그다음 상판을 나사로 고정시켜주고

그다음 마지막으로 바퀴를 달았다. 바퀴를 미리 달아삐면, 움직이거나 고정해서 나사질하는데 불편할까바 그랬다.

아래처럼 단순형 몽키스패너가 제공된다. 그 제공된 것으로 싹싹 조립해도 되지만 그냥 손으로 돌려도 조립된다.

자 이제 다 완성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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