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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ix 생애 첫 스마트 폰이다.

아래는 내가 내린 결론이다(별 5개 만점).

가격 경쟁력 : ☆☆☆☆

성능 : ☆☆☆

사용성 : ☆☆☆

KT 서비스 : ☆☆

네비 감 : ☆☆

사용자 고려성 : ☆☆☆

전체 점수 :☆☆☆

이제 아트릭스 구입에서부터 아트릭스 사용까지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를 기술하도록 하겠다.

아트릭스 구입기(상세히 보고 싶으면 아래를 클릭하시라)


아트릭스 개봉기


실제 사용기, 아마, 내가 가장 실망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써보면서 느낀건, 역시 '아이폰'이다라는 것이다. 아이폰의 세심함과 세밀함 그리고 그 안정성을 따라 잡지는 못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아트릭스 사용기 


후기 또는 총평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결국은 또 다른 컴퓨터란 말인가? iPad가 노인들도 잘 사용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생활가전으로서 남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별 고민 없이 편리하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Atrix를 구입하고 난 뒤, 난 이 녀석 때문에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갑자기 재부팅 된 것이 여러번이 있었고, 갑자기 먹통이 된 적도 있었다. 그 이후, 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느라고 고민했고, 좀 더 신중하게 기계를 다루게 되었다. 게다가 어플을 사용하는 것에 뭐가 그리 많은 제약이 따르든지, 그리고 업데이트가 수시로 이루어 져야 하고, 대부분의 어플은 Wifi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으면, 비싼 요금을 치르고 사용하거나, 3G의 느린 속도를감내 해야 한다. 아직 부산에서는 제대로 Wifi를 즐기기가 싶지가 않았다. 이거 사용할려고 특정한 장소에 이동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지 않은가? 

되도록이면 빨리 어디서든지 제대로 스마트 폰을 활용할 수 있는 시기가 와야 할 것이다. 결국,마트폰의 문제는 '하드웨어'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 활용을 제대로 받쳐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잘 구비 안되어 있거나, 최적화가 안되어 있으면 고생하는 것은 결국 사용자다. 
 
아트릭스는 '아이폰'에 버금가는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차별화로 멀티미디어 독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싼 가격에, 내가 적응해야 하는 스마트폰이 아닌 내게 이미 적응된 스마트폰이 나오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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